곱셈과 나눗셈이란 기호가 덧셈과 뺄셈처럼 한 글자다. 그런데 이게 물리적으로는 시간이란 느낌과 관련이 있다. 집합이 닫혀있다, 열려있다는 표현을 쓴다. 곱하기 2는 자연수 2만큼 반복하는 것이다. 이걸 아까 적은 세포자동자를 프레임 분리해서 더 낮은 차원 공간에서 표기하는 것과 연관해서 뭔가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10년 전에 KLDP에 '시간이 무리수나 허수인 경우가 있나요?'라며 곱셈, 나눗셈이란 기호 말고 실수, 허수만큼 반복하는 기호를 추가로 만들 수 있을까란 질문을 썼었다.
순환하는 소수인 유리수와 순환하지 않는 소수인 무리수가 있는데, 순환하는 소수를 세포자동자로 표현할 때 순환하는 부분을 기초세포자동자에서 세대로 나누듯 시간축의 동영상 다음 프레임으로 자르면 어떻게 될까?
기초세포자동자는 1차원 공간에 표기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력의 방향이 좌에서 우다. 이런 중력은 요즘 인간들이 가로읽기를 많이 하기 때문이다. 우주를 인간 위주로 보면 안된다. 이런 1차원 공간에 중력의 변화를 준다면 어떻게 변화를 해야 할까? 1차원에서 중력이란 두 방향 뿐이다. 중력의 방향이 추가되면 차원이 늘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1차원 공간에서도 만유인력이나 상대성이론과 비슷한 것이 있다면 그것의 공식은 무엇일까?
무리수를 세포자동자처럼 시각화한다고 해보자. 소수의 자릿수가 늘어날수록 실제로 물리적으로 차지하는 공간은 줄어든다. 그러나 세포자동자는 자연수 좌표로 시각화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1차원 무리수 좌표계로 세포자동자를 표기하면 어떨까? 참고로, 초월수는 작도가 불가능하다.
세포자동자를 시각화할 때 1차원에서는 수직선으로 표현되고 중력의 방향은 2방향이다. 직교좌표계 말고 극좌표계가 중력의 방향 없이 순수하다.
Stephen Wolfram-A New Kind of Science-Wolfram Media (2002) https://www.wolframscience.com/nks/
흥미롭네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