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  수소

o =  산소

h2o = 수소2개 산소1개 = 물

그냥 외우지 말고 생각해봐라.

수소분자2개가 산소분자1개를 만나면 물이되는게 말이되냐?

거짓말아니냐?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구성됨

원자핵 속에는 양성자라는게 있음.

그속에 양성자 한개가 있으면 수소라는 것으로 불림.

두개면 헬륨으로 불림.

84개가 들어가있으면 플루토늄이됨.

플루토늄은 원자핵속에 양성자가 84개가 있어서 아주 불안정한물질이된다.

왜?양성자는 전기적으로 플러스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서로 밀어내는 척력들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근데 왜 핵속에 양성자1개면 수소가 되고

79개면 전혀 성질이 다른 상상조차 할수없는 금이 되는지..이해가 가냐?

거짓말아니냐?


본질적으로 생각해봐라.

저 양성자들은 본질적으로 구분할수없다.

같은것들이다.

근데 그개 원자의 핵속에 몇개 들어있는지에 따라서 

수소가 되고 금도 되고 철도 되고 하는거다.

이해할수있냐????이런것들을???


수소와산소가 만나서 전혀다른 이세상에서 가장 괴상한 성질의 물이 되고

원자핵속에 양성자가 몇개 있냐에 따라서 전혀 상상도 할수없는 다른 성질의 물질이 

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조차 해본놈이 없다면 그사람은 바보다.


존나 어려운 수식써가며 존나 유식한척 어려운말 처 지껄이는 사람들중에

진짜 그본질을 알아볼려고 노력하고 단순암기가 아닌 이해할려고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