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내가 놓친 부분이 있나?'라는 생각 한번쯤 해보는게 정상 아니냐?
근데 쟤는 무슨 자신감으로 자기 생각이 다 맞다는 전재를 깔고 들어가는거냐?
'그럴듯한 생각 → 이거 그럴듯한데? → 내 말이 맞구나!' 머리가 이렇게 굴러가냐?
반론에 답한답시고 생각해낸게 고작 "공리가 달라서?" 이것도 그럴듯한 대답이라 생각한거냐? 혼자 다른 세계에 살고있음?
나머지 76억 인구가 의문을 표해도 "응~ 공리가 다르니까 대답 안해~" 이렇게 넘기면 끝이냐? 나머지 76억명이 이상한거고?
그럼 봉황아재 무한동력도 인정해줘야겠네? 독창적인데 전공자가 아니라서 남들이 못 알아볼 뿐 아니냐? 반론은 공리가 다르니까 신경쓸 필요도 없고?
대체 누구한테 인정을 받았길래 저렇게 자신있는거냐? 아님 인정을 못받아서 열심히 유동으로 들어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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