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껍질은 자기력선임.

원자핵 주변으로 자기력이 생기는데

자기력은 전하를 가졌거나 입자가 구조를 가질경우 모든 입자에서 발견되는현상임.


원자핵 또한 전하와 구조를 가진 입자로써 질량에 비례해서 자기력이 발생함.

전자 껍질은 자기력선의 숫자임.

원자핵의 질량에 비례해 전자 껍질 수가 정해지고 이것은 또한 자기력선의 숫자와 같음.

첫번째 전자 껍질엔 2개의 전자를 포섭할 만큼의 자기력이 생긴다.

두번째 전자 껍질엔 8개의 전자를 포섭할 만큼의 자기력이 생김.

세번째....

이런식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원소들은 구성됨.


공유결합을 하고 있는 물질에 대해

에너지를 가하게 되면

입자 하나하나가 가진 자기력선이 합쳐지면서

거대한 구조를 이루게됨.

자석이나 지구의 자체의 자기력선이 이렇게 만들어지는거

양자역학에서 전자가 확률적통계로 분포하는 이유도 이런 이유때문인듯.

다만 모든물질은 입자로써 행동하는거지 파동은 아님


빛도 전자기파가 아니고 자기력임. 단지 전기력에서 에너지를 전달 받았다는것 뿐이지.

전기력에서 생긴 에너지가 자기력에게 전달이되면 광자는 정해진 자기력선 안에서 운동하다가 자전을 하게됨.

광자가 받은 에너지 자전에너지로 전환이 되는 것이며 자전에너지로 인해 입자가 가진 자기력의 범위를 넘어설때 자기력이(광자가)탈출하는 현상이 빛임.

자기력이란 광자의 흐름이고 에너지는 광자의 자전의 형태로 전달이 되는형태임.

빛 = 광자의 운동에너지 = 자기력 = 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