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전만 해도 저의 생각에 동의 해주시는 분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지금 하고 있는 톡방분들도 있긴하지만 이렇게 대외적으로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없었죠.


그런데 요새 조금 생긴것 같아서 힘이 많이 됩니다만 저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시는것 같아서 죄송스럽습니다.


일하고 술마시고 볼링치고 요새는 그런게 제 낙이라 이곳의 일들을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와서도


저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있는게 참 마음이 아픕니다. 아 모르겠어요. 


저는 괜찮으니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그냥 자신의 인생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저는 어차피 먹고 살고 있으니 괜찮습니다. 이미 저는 제 생각에 만족을 했으니까 말이죠.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내일 일도 있으니 두서없는 말은 그만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