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도 에너지가 비슷한 것끼리 뭉쳐서 정체성을 형성하고 있을 것이다.
거대 우주 몸체에서 지구 및 우리 은하계는 일종의 발가락에 때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대우주와 에너지 호환이 되지 않는 파트가 생기면 그것이 암세포가 되는 것이다.
그것은 대우주 몸체를 숙주삼아 증식하는 거대 우주 암세포 집합체일 것이다.
우주도 에너지가 비슷한 것끼리 뭉쳐서 정체성을 형성하고 있을 것이다.
거대 우주 몸체에서 지구 및 우리 은하계는 일종의 발가락에 때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대우주와 에너지 호환이 되지 않는 파트가 생기면 그것이 암세포가 되는 것이다.
그것은 대우주 몸체를 숙주삼아 증식하는 거대 우주 암세포 집합체일 것이다.
뭔소리냐?
비슷한것 끼리 뭉치는것이 무슨 암이랑 관련있어?
세포가 우리 자신의 일부이듯 우주도 더 큰 우주의 일부로서 기능한다면 하나의 통일된 질서 안에서 존재해야만 할 것이다. 그 질서를 거부하거나 역행하는 에너지가 생기면 그것은 전체로부터 분리되어 암세포가 되는 것이다.
호환 안되는것이랑 암이랑 무슨 관련? 에너지 호완 안되는 예시 하나 들어봐
암세포와 정상세포는 에너지 대사부터 다름. 호환이 안되기 때문에 정상세포를 잡아먹고 기생하며 잠식하고 살아간다.
마지막줄 그것은? 그게 뭔데? 우주를 숙주삼아 증식하는 암세포 집합체인 그것이 뭔데?
그것은 신성한 우주 질서에 반하는 어둠 에너지 집합체로서 지구는 그것과 호환이 되는 인터페이스 단계이기 때문에 의식이 두쪽으로 나뉘어져 밤에 잠이 들면 의식에 절반은 어둠의 영역에 끌려갔다 옴. 결국 가위에 눌리게 되고 심하면 귀신을 보기도 하는 것. 대규모 빙의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때를 기다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