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행동은 모두 이미 결정되어 있었다 vs 자기 의식이 있으므로 결정되지 않았다.
결정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익명(112.166)
2021-06-26 15: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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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해가 있는게 결정되어있다해서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비결정되있다고 해서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거같애
맞아 혹시 미드 좋아하면 Devs 추천함 대충 양자 컴퓨터를 발명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내용인데 거기서 허무주의에 빠져서 인간들이 비관적으로 빠져 나가는게 너무 현실적임
그니까 비관=결정 , 낙관=비결정 이런 식이 자꾸만 성립되는듯 비관적이고 낙관적인건 지극히 감정적인 부분일뿐 아무리 망한인생이라도 감정이 그렇게 가지않으면 망한인생이 아닌게됨 그러니까 이런방향으로 생각하는건 아닌거같고
망했지만 행복을 느낄수있는 그런 여유는 누구에게나 주어진다는거지 물론 객관적으로 모지람이 있는 그런부분은 팩트고 그니까 물리적인 그런 부분은 사실 거의 결정된거고 감정적인부분은 아니기때문에 그렇게 믿고 애낳고 인생 잘 마감하는거지
감정적인 부분이 물리적인 부분에 영향을 미쳐서 윤회를 탈출할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