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으로 진리를 밝혀내고 '완전히 알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그게 가능하려면 먼저 인간이라는 존재부터가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야 됨.
우리가 '신'이라고 생각되는 전지전능한 존재가 되야 된다고 ㅋㅋ
무언가를 완전히 안다는 것은 그냥 완전히 안다는 믿음이라는 인간의 관념일 뿐임.
과학에서는 불완전한 존재가 완전한 존재를 창조하고, 선행할 수 있나 봐?
'A라는 물질에 대해 완전히 안다'= 개 좆구라, 인격신은 존재한다고 믿는거랑 같은 맥락
그냥 완전히 알고 있다고 믿는 것일 뿐이다.
무언가를 안다= 무언가를 인식했다.
그 무언가가 물질이라면
어떤 물질을 안다=어떤 물질을 인식했다= 물질 세계, 물질 공간에 실재하는 물질을 관념화 시킨 뒤 인식 주체의 관념 세계, 관념 공간 안에서 그 관념화된 물질을 인식한다.
'사물들 자체와 사물들 자체의 불가지론'
인식 주체를 통해 관념화된 대상을 인식하는것이지, 대상 그 자체를 알 수 있겠냐 어?
백날 세상을 관측하고 연구해서 밝혀내도 그건 '진리'가 아니라 인간의 관념을 통해 관념화된 '불완전한 진리'다.
과학은 그냥 근현대시대의 종교다.
너 제대로 과학 배워본 적 없지?
종교인 ㅎㅇ
철학도 종교인 듯
맞음 ㅇㅇ 관념을 통해 인식을 하는 인간에게 당연한 결과
아니 광신도 하나 만드는 거 보면
방구석 과학자들아 어서 반박 해 봐라 내가 정립한 나의 철학적 관념을 무너뜨려봐 씹새들아 ㅋㅋ
유튜브에서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에 대한 코펜하겐 학파의 주장을 반박하는 아인슈타인 보는데 와 이새기 나보다 멍청한거 같더라. 물리학 한 우물만 파서 그런지 철학엔 무지한 인간
그래 아무것도 설명할 수 없는 걸로 열심히 해
철학이 아무것도 설명 못 해? ㅋㅋ 철학>과학 그래 열심히해라 지가 믿는게 어디에 속하는 개념인지도 모르네
과학은 98%정도까진 접근하게 해줌. 근데 넌 쓸데없는 트집밖에 못잡고있네
metaphysics∩physics=∅
양자역학 불확정성의 원리에 대한 영상 대충 보니까 형이상학적 관념의 존재를 제외하니까, 실재의 세상에 확률중첩이 된다는 개좆구라를 치던데? 코펜하겐해석이였나?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가지고 아인슈타인이랑 코펜하겐학파 물리학자 애들이랑 서로 반론하는 거 보는데 진짜 이 새기들은 철학에 대해 무지한 인간인가 싶더라
유튜브영상깔짝본것에 대해선 침묵하라
아니 그럼 반론해 보셈 니가 세운 명제에 대한 근거를 대라고
Meta의 정의에 의해 자명
ㅋㅋㅋㅋㅋ
과학이 철학에서 시작된 거긴 한데 철학부터 공부할 필요는 없음 - dc App
맞음, 근데 난 아인슈타인 처럼 과학으로 모든 것들을 예측하고, 이해하고 진리를 탐구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인간들을 보면 뭐라하지? 자기가 '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중2병 걸린 인간으로 보이더라.
누가 그럼 ? 학문을 깊이 팔 수록 그런 생각은 더 없어지는데 모든 학문의 최종 목표는 진리에 도달하는 거임 그게 왜 중2병이야 - dc App
내가 말하는 중점은 인간은 진리에 도달할 수 없는데 그것을 도달할 수 있다고 자만하는 것에 대해서 중2병 같다는 거임,
너는 인간이 진리를 꿰뚫을 수 있다고 생각함? 말도 안되는 모순인데
내 글에도 적혀있는 내 생각이다만, 인간은 어차피 완전함이라는 의미의 '진리'에 도달하지 못 함, 오로지 인간의 관념을 통해 인식된 '불완전한 진리'에만 도달할 수 있겠지
일단 님은 철학보다는 병원에 다니셔야 할 것 같은데요
ㅋㅋ 일부러 반응 보려고 공격적으로 글 썼다 이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