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단순한 논리인데
만약 미래도 내힘으로 바꿀수있다고치면
과거도 내힘으로 바꿀수있어야하는거아님?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면
이세상 그누구도 과거를 변수무시하고 100% 계획한대로 살아온사람이없자나
만약 자유의지와 개척론이 존재해야한다면
이세상 모든변수의 존재도 없어야하는거아냐? 설령있다해도 다 커버칠수있어야하는거아님?
한술더떠서 자유의지와 노력이존재한다면
유전자에 설계된 유통기한(죽음), 선천적재능, 선천적 신체(성별 신체 인종 외형)조차
선택적으로 바꿀수있어야하는거아님?
미래에서 과거에 관여를 할수 있느냐 없느냐는 결정론보다는 인과율이 위배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입니다. 인과율은 사실 물리학의 기반중 하나입니다. 인과율이 위배된다면 물리학을 연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법칙은 없고 혼돈 뿐이니까요. 입자물리의 최전선이라 할수있는 양자장론에서도 인과율은 유한한 물리적 예측값을 얻기위한 핵심 원리중 하나입니다.
완벽한 과거는 알 수 있을지 모릅니다만.. 미래를 예측하려면 정확한 현재를 알아야 합니다. 불확실성의 원리로 지금 이론은로 불가능합니다
근데 진짜 모든사람의 바램대로 모두 다 완벽한 외형을 갖추게 해주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만약은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