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단순한 논리인데


만약 미래도 내힘으로 바꿀수있다고치면


과거도 내힘으로 바꿀수있어야하는거아님?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면



이세상 그누구도 과거를 변수무시하고 100% 계획한대로 살아온사람이없자나


만약 자유의지와 개척론이 존재해야한다면


이세상 모든변수의 존재도 없어야하는거아냐? 설령있다해도 다 커버칠수있어야하는거아님?



한술더떠서 자유의지와 노력이존재한다면


유전자에 설계된 유통기한(죽음), 선천적재능, 선천적 신체(성별 신체 인종 외형)조차


선택적으로 바꿀수있어야하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