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이 없을경우에는 파동으로 있다가 관측시에는 입자로 변하는 이 양자역학의 대표실험 궁금한게 있다..
우리가 이중슬릿만들어서 빛 투과 시키면 간섭무늬 나오는거 아니냐? 그럼 실험장치 만들어 이중슬릿 실험하는거 내가 보고 있는데 왜 간섭무늬가 나오냐?
이미 관측행위가 벌어지고 있기때문에 간섭무늬가 아니라 입자 두줄무늬가 나와야하는거 아니냐?
관측이 없을경우에는 파동으로 있다가 관측시에는 입자로 변하는 이 양자역학의 대표실험 궁금한게 있다..
우리가 이중슬릿만들어서 빛 투과 시키면 간섭무늬 나오는거 아니냐? 그럼 실험장치 만들어 이중슬릿 실험하는거 내가 보고 있는데 왜 간섭무늬가 나오냐?
이미 관측행위가 벌어지고 있기때문에 간섭무늬가 아니라 입자 두줄무늬가 나와야하는거 아니냐?
나도 이건 내가 직접 실험해보지 않는 이상 못믿겠다..
이게 사실이면 엔트로피의 정보 관련 어쩌구 저쩌구를 잘 기술하면 납득 될 것 같기도 한데
관측현상이란 관측되는 대상이 관측이 되는걸 알았을 때인것이다
달은 저 멀리서관측당하는걸 알고 입자상태냐?
이것도 이론상 알 수 없다고 대답하는게 맞다니까 골 때림 ㅋㅋ
물리학에서 관측이라는 것은 눈으로 본다는것과 의미가 다릅니다. 어떤 다른 물리적 대상과 상호작용하는 것이 실험적인 관측이고, 파동함수에 연산자를 가하는 것이 양자역학적 관측입니다. 그리고 물리학과에 가면 빛의 이중슬릿 실험을 직접해보고, 심지어 광자 하나씩만 쏘면서도 해봅니다. 광자 하나만 쏘았을때 event-by-event로 보면 반대편에 광자 하나만 도착합니다. 광자 하나가 간섭무늬를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죠. 다만 이 광자가 두개의 슬릿중 어떤 슬릿을 통과해왔는지는 모릅니다. 그리고 광자 하나만 쏘는 과정을 무수히 반복하면 간섭무늬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어떤 system이 주어지면 입자는 그것에 해당하는 파동함수를 가지게 됩니다. 근데 그 입자가 다른 물리적 대상과 상호작용 할때 그 event에 대해서는 파동함수가 붕괴되고 입자로서 관측되는 것이죠. 스크린에 광자가 찍히거나 광자센서에 잡히는 것입니다 (이러나 저러나 원자와 상호작용). event-by-event로 볼때는 입자로서 원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입자로서 관측되는 것이죠. 그러나 주어진 system에서 입자가 파동함수를 기반으로 확률분포함수를 가진다는 사실에는 변화가 없기때문에, 무수히 많은 실험을 반복하면 파동성에 의한 효과가 드러나는것입니다.
오 님 설명이 교양보다 한단계위 설명같네요 한걸음 다가간느낌 이해가 조금씩됨
좋겠다 다도 이렇게 배웠는데 난 아직도 못믿겠음 ㅋㅋ
니눈으로 봤을때 관측대상에 영향을 주느냐 안주느냐 그걸따져야 하는데 니눈에선 레이저가 나간다냐?
레이저하나사서 놀아봐 간섭무늬 쉽게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