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일상적인 상황, 평범한 상황에서는


두 점 간의 직선거리가 곧 거리가 되잖아요?


근데 공간상에서 매우 큰 질량체에 의해 시공간이 왜곡될 때,


여전히 거리가 직선거리로 정의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빛이 이동하는 경로를 거리라고 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