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일상적인 상황, 평범한 상황에서는
두 점 간의 직선거리가 곧 거리가 되잖아요?
근데 공간상에서 매우 큰 질량체에 의해 시공간이 왜곡될 때,
여전히 거리가 직선거리로 정의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빛이 이동하는 경로를 거리라고 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흔히 말하는 일상적인 상황, 평범한 상황에서는
두 점 간의 직선거리가 곧 거리가 되잖아요?
근데 공간상에서 매우 큰 질량체에 의해 시공간이 왜곡될 때,
여전히 거리가 직선거리로 정의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빛이 이동하는 경로를 거리라고 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측지선이라고 검색하면 답이 나올듯 - dc App
안 되요 빛도 시공간의 왜곡에 영향을 받는데 지구 기준으로 우주에서 거리를 측정할 때는 빛으로 거리를 측정합니다. 왜곡된 거리로 인식하게 되죠 그 빛이 발산되는 항성과 왜곡을 시키는 행성이 공전하면서 빛의 궤적이 변경되고 그것으로 왜곡이 일어나는 행성의 위치를 계산하게 됩니다. 여기에 일반 상대성 이론이 사용되게 됩니다.
결국에는 빛의 이동거리가 결국 우주상에서의 거리의 정의로 적합하다는 말씀이신거죠?
적합해서 그런 게 아니라 측정 가능한 수단 빛이나 중력파를 제외하면 없기 때문입니다. 빛 밖에 측정할 수단이 없어서 사용하는 겁니다. 만악 중력파로 측정하는 것이 더 정밀하다면 사용하겠죠. 아직 그러지는 않습니다. 달에서 측정하는 것이 더 좋다면 달에서 하겠죠 그래서 달에서 전파 측정을 하기 위한 관측소를 만들 계획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