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믿음으로만 이루어진 아이디어 체계가 아니다. 


과학은 증거를 따른다. 


무엇을 믿느냐고 말할 때 


하늘에 별이 있다는 것을 믿는가?


해가 뜨고 지는 걸 믿느냐고 믿는가?


이렇게 묻지 않는다. 


왜냐하면 논란의 여지가 없는 진실이기에 


믿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