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 돌려서 봤는데,

당최 무슨 소린지 이해가 잘 안되네.



https://www.nature.com/articles/ncomms7407.pdf




광자의 속도라든지 양자화된 에너지 수치 등등은 모르겠네.




지형도를 보면 산봉우리들이 각각 떨어져서 존재하지만 그 봉우리들끼리 불연속적이지는 않고 다 이어져 있지.

파동이라는 것이다.

빛 파동도 마찬가지지, 에너지가 어느 위치에 집중되어 있기는 하지만 다 이어져 있지. 양자화된 것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