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하는 새끼들은 존나 거만함
먼 발치에서
마치 지가 세상의 진리를 아는것마냥 깨달은것마냥 거드름피움
근데 과학자들은 직접 세상으로 뛰어들어서
끝없이 시도하고 실험하면서 진리를 찾으려는 사람들임
그니까 철학자 새끼들이 가만히 생각만 하는걸
과학자들은 물음에서 그치지않고 행동한다는 뜻임
먼 발치에서
마치 지가 세상의 진리를 아는것마냥 깨달은것마냥 거드름피움
근데 과학자들은 직접 세상으로 뛰어들어서
끝없이 시도하고 실험하면서 진리를 찾으려는 사람들임
그니까 철학자 새끼들이 가만히 생각만 하는걸
과학자들은 물음에서 그치지않고 행동한다는 뜻임
내 경험상 무슨 학문을 하느냐는 사람의 성격과 큰 관련없음. 물갤 6년차 경험상 물리하는 애들이 더 고정관념이 강하고 옹졸함.
철학하는 애들은 사고의 폭이 넓음. 다만 공상이 좀 더 많음. 사고에 대한 검증 노력은 확실히 과학하는 애들이 많음. 이상 나의 편견임.
철학은 어느 이론이 절대적으로 맞으니가 그 이론이 진리다. 나머지는 사이비다. 이런 경우는 예전에 학생운동하는 애들이, 변증법적 유물론 공부한 애들이 그런 경향이 좀 있었고 나머지는 대체로 오픈 마인드였음. 그런데 과학하는 애들은 학계 주류 이론 아니면 배척하는 경향이 강함. 기독교나 이슬람보다 강한 거 같음.
ㄴㄴ 멍청하면 배척함
철학하는 새끼들도 다양함. 자신의 신조를 위해 브루노같은 사람은 화형당하고 스피노자는 파문당함. 내가 아는 철학자가 적어서 이 이상의 지식은 없음. 하지만 과학하는 사람이 자신의 이론을 위해 목숨바치는 경우는 거의 없음. 그냥 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우울증 걸려서 자살하는 정도.
와 ㅋㅋ 철학도 제대로 못논하네
답 없는 말장난 하는 사람과 정답이 있고 또한 정밀한 최첨단 기술을 실수없이 구사해야만 하는 '과학'을 하는 사람의 마인드가 같을순 없지. 과학은 실제 문제 해결성과를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실력을 검증 받을수 있는 실용성도 있는 학문인데 비해 철학은.. 개관적인 실력 검증 방법은 없이 일단 얼굴에 철판부터 깔아서 깨달은자 코스프레를해야 신도가 꼬이는 현대화된 종교잖어. 뭐 그런걸 개똥철학이라 부르지만 철학한다는 놈들의 99.99%는 개똥 철학이지. 주류 아니면 배척한다? 그럴듯하기만 해봐 비주류라고 차별하나. 비주류라서 배척하는게 아니라 어설픈 멍청이의 헛점투성이 망상이면 배척하는거다. 멍청이쪽에선 자기 논리가 얼마나 허접한지는 모르고 비주류라서 무시당한다고 정신승리 하는지는 몰라도.
그런데 왜 상대론이 주류지, 어설픈 망상 투성인데.
도리도리 초광속 응애~ 하는 놈이 망상을 논하냐?ㅎㅎ
도리도리 초광속의 오류를 증명 못하지?
워낙 기초중의 기초인지라 3살짜리가 질문하면 비유를 들어 설명이라도 해주겠다만 너 같은 치매걸린 벽에 똥칠하는 천한놈에게 그런게 소용있을까? 너에겐 미래도 희망도 없거늘..그딴거에 오류증명 같은게 필요하다고 믿는 수준하곤..ㅎㅎ
모르니까 또 욕질이네
욕먹을걸 알면서도 내말에 토다는 놈이 병신이겠지? 그리고.. 도리도리 초광속 응애~ 가 안다 모른다의 문제더냐?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참 네겐 안다 모른다의 문제였지.. 넌 상상 이하의 수준이니까..ㅎㅎㅎ 네가 내뱉은말 주워 담지는 못하고 그냥 철판깔고 눈 질끈 감고 가면 된다 주의..ㅎㅎㅎㅎㅎㅎ
느그 물리학도 아르키메데스, 아리스토텔레스 이후 2000년간 답없는 말장난이였던건 똑같지 않냐? 뉴턴 이후로 포텐 터지고, 그게 단순히 신학적, 계몽주의적 세계관의 해석을 풍부하게 하는데 그쳤다가 일반실생활에도 영향력 행사하는데는 200년 걸렸다. 답이 있고 없으면 어쩔건데? 그게 부와 명예를 보증해준다는 출세길이 없으면 니랑 무슨 상관이야? 그냥 시발 문명화 된 이후 철학은 동서양할거 없이 존재해왔어도 동양에서 물리학이란 개념조차 없었고, 오랜세월 비주류 였는데, 서구기술문명 등장하면서 니들은 최신유행 따르면서 대세라고 무작정 타성적으로 굴어놓고, 존나 지가 뭐 기여한냥 큰소리야. 그래서 철학도가 니들보단 학도로서 더 진지함 있음. 대세라고 따라간게 아니라, 대세를 만들려고 온거거든.
답도 없던 말장난 같은 중국학 수입해놓고, 수천년간 중국따까리로 이념과 일상생활강령으로 구속 당하고, 그 구조 속에서 입신양명하는 걸 최우선 과제로 삼은 종내기가 이제는 서구가 대세라고 좆같이 아류 자처하는 거 봐라. 니들 개척한 거 좆도 없고, 그냥 시류에 안주하면서 아무 도전도 안한 새끼들이 인류의 짐덩어리임. 좆도 책임감도 없이 거인의 어깨위에서 돌던지며 애새끼처럼 장난이나 치고 있음.
뉴턴 대단한건 맞지만 정작 너는 뒤지면 먼지도 안남고 이름도 안남을 새끼야. 물타기해서 자존감 올려치기 하지마라. 일베애들이 여성차별하듯이 자지 달린거 하나 때문에 지랑 우월한 남성이랑 동급화 하잖냐. 너는 너고 그 사람은 그사람이다. 무슨 시발 고양이새끼가 같은 고양이과라고 호랑이랑 동급이라 여기는 수준.
철학도로서 개소리 반박 소크라테스부터 독배 마시다 뒤지고 플라톤도 지 철학 실천하려고 시라쿠사 갔다가 노예생활 몇년 하고 중국 제자백가들도 기본적으로 정계에 기탁 받으려고 유세가들이였는데?
볼테르 루소 마르크스 감방이랑 망명생활 기본 느그 과학도는 뭐 삶에 실천적인 문제?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처럼 나치에 가담한거? 문돌이 정치인이 핵만들라 시키니까 만들고 나서 과학의 가치중립이랍시고 나몰라라 한거?
실천적 문제라하면 쾌불쾌가 달렸는데 그것자체가 철학적 논의사항임 과학은 그 실천성이랑 뭔상관?
애초에 실천적 문제랑 상관 없었고 그럴 의도도 없었는데 소뒷발에 얻어걸린 격이지. 결과만 빼고 과학자체가 실천적문제랑 무슨상관인지 논리적으로 유추를 못하겠다 딱까놓고 말해도 너도 200년 전에 태어났으면 과학 그딴거 왜함 이랬을거 아니냐
핵만들고 여러가지 유용한 부분에 쓰였지. 입자물리적 발견이나 발전소 등. 너 말대로 200년 전에는 쓸모있었을 수도 있겠다. 근데 지금은 그냥 탁상공론질밖에 못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