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하는 새끼들은 존나 거만함
먼 발치에서
마치 지가 세상의 진리를 아는것마냥 깨달은것마냥 거드름피움

근데 과학자들은 직접 세상으로 뛰어들어서
끝없이 시도하고 실험하면서 진리를 찾으려는 사람들임
그니까 철학자 새끼들이 가만히 생각만 하는걸
과학자들은 물음에서 그치지않고 행동한다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