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기위해선 창의성(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려고 하는 이유는
기존의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만들려고 하는 것에 있고요. 따라서 기존의 것보다 더 나은 점이 없거나 오히려 더 부족한 것을
만든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도 그것을 만든 사람을 창의적이라고 하지 않는다는거죠. 사실 그런건 기존의 것이 존재하기 전에
이미 누군가의 머리속에 있다가 기각된 것에 지나지도 않아서 실제 누가 그걸 새로 만들었다고 해도 전혀 새로울 것도 없다는 겁니다.
결국 창의성이 있다는 것은 기존의 것보다 더 나은 것을 추구하는 것이죠. 그럼 이것을 이론에 한정하여 말해보죠.
일단 이론이 만들어지기 위해선 뭐가 필요할까요? 바로 공리나 가설이죠. 따라서 창의성의 시작은 가설이나 공리가 창의적인 것에서 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그리고 가설을 증명하거나 공리로 새로운 이론 체계를 만드는 것으로 창의성의 완성이 되는 것이고 말이죠.
뉴턴과 아인슈타인이 그러했듯이 말입니다. 그런데 결론을 정해놓고 끼워맞추기나 새로운 가설이나 공리 설정도 하지 않은채 기존이론을
틀렸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곳엔 너무 많습니다. 물리학이론은 현상에 근거한 공리가 있고 따라서 그 공리체계에서 안에서 그 이론이 틀렸다고
하는 것은 당신이 비논리적인 사람이란 것만 되려 증명될뿐입니다. 심지어 끈이론조차 그 공리하에선 옳기 때문이죠.
이론가가 창의성을 증명하는 방법은 결국 옳은 가설이나 공리로 이론을 완성하는 것에 있다는 것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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