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에 영향을 받으면서도 질량은 없다고 이야기해야 하는 이론이 있다면 그건 틀린 이론이지. 일반상대론 말이다.
일반상대론은 요즘 개소리의 향연이두만.. 중력파 노벨상.. 그거 중성자별의 융합을 감지하고 감마선 관측과 일치했다고 노벨상 받았는데. 나역시 속아 넘어갈 뻔은 했다만.
알고보니 감마선 경보가 전세계에 전달된지 몇분후에 중력파 검출을 보고했두만.
그리고, 최초의 중력파 검출 보고 몇달전에 관련자들 모여서 중력파 검출을 자축하는 파티를하려 했는데 사실은 킵손이 가짜 데이타를 넣어서 연구원들이 놓치나 안놓치나를 시험한 거였다며?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에도 킵손이 어떤 방법으로 그 가짜데이타를 넣어 연구원들을 훈련 시켰는지 안밝혔다는 것이다.
즉, 그 실험에서 나오는 데이타의 신뢰성은 킵손의 양심뿐이란 거다.
그런데 그걸 믿고 노벨상을 줘? 노벨상 역사상 최초로 연구 사기에 상 준 사례로 결국 밝혀 질것이고 노벨상의 권위역시 추락할 것이 뻔하다.
그런 연구 사기를 촉발한 일반상대론 역시 틀렸으리라.
중력파가뭐냐?
그런게있어
그니깐 니말대로라면 실험이 틀렸는데 그걸 킵손이 구라쳤다고?
ㅇㅇ
그게 사실이라면 대사기극인데.. 기사 나도볼구있냐 모두가 볼수있게 공개해라
중력파 검출기 만드는데 들어간 돈 만해도 수천억원이 넘는데 확실한거냐?
일단 내가 지적한 두가지는 사실이지 중력파 검출 소식이 감마선 검출 경보보다 느렸다는 것과 (변명도 있지 기계가 잠시 문제였다나? 말이돼?) 가짜 데이타로 검출 훈렸했다는 이야기. http://backreaction.blogspot.com/2019/09/whats-up-with-ligo.html 내용중에 감마선 경보보다 40분 느렸다는 내용있고.. 다른데 찾아보면 더많다. 그리고 https://www.ligo.org/news/blind-injection.php 블라인드 인젝션이 바로 연구원 몰래 데이타 넣어서 연습시킨다는 것인데. 그게 연습에만 쓰였다는 보장이있나?
저거 일반인이 쓴건데 믿어도 돼냐?
일반인 아니고, 프랑크프루트 연구소 근무한 경력있는 물리학 박사고.. https://en.wikipedia.org/wiki/Sabine_Hossenfelder 찾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다른사람이 쓴것도 많다. 사실 자체는 공인이다. 리고 연구원이 직접 그 문제에 대해 해명한것도 있지. 그리고 누가 믿으랬니? 너깟놈이 믿거나 말거나지..ㅎㅎ
ㅅㅂ;;
응 사기 아니야 ㅋㅋㅋㅋ
증거를 제시해도 아니라고 우기네...ㅉㅉ 너도 가담자냐?
왜 감마선 경보보다 그렇게 시간차가 발생했는지, 블라인드 인젝션은 어떤 식으로 했으며 그것을 어떻게 더이상 하지못하도록 막았는지 설명하기전엔 그냥 사기란거다. 알간?
아니 지나가 버린일 지금와서 변명해봐야 소용없지. 그냥 사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