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에 영향을 받으면서도 질량은 없다고 이야기해야 하는 이론이 있다면 그건 틀린 이론이지. 일반상대론 말이다.
일반상대론은 요즘 개소리의 향연이두만.. 중력파 노벨상.. 그거 중성자별의 융합을 감지하고 감마선 관측과 일치했다고 노벨상 받았는데. 나역시 속아 넘어갈 뻔은 했다만.
알고보니 감마선 경보가 전세계에 전달된지 몇분후에 중력파 검출을 보고했두만.

그리고, 최초의 중력파 검출 보고 몇달전에 관련자들 모여서 중력파 검출을 자축하는 파티를하려 했는데 사실은 킵손이 가짜 데이타를 넣어서 연구원들이 놓치나 안놓치나를 시험한 거였다며?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에도 킵손이 어떤 방법으로 그 가짜데이타를 넣어 연구원들을 훈련 시켰는지 안밝혔다는 것이다.
즉, 그 실험에서 나오는 데이타의 신뢰성은 킵손의 양심뿐이란 거다.
그런데 그걸 믿고 노벨상을 줘? 노벨상 역사상 최초로 연구 사기에 상 준 사례로 결국 밝혀 질것이고 노벨상의 권위역시 추락할 것이 뻔하다.

그런 연구 사기를 촉발한 일반상대론 역시 틀렸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