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 짝을 자르고, 음수 독주로 운영되는 한국에서 

한국의 PC방의 주인은 누구인가?



태극기에서 삼태극은, 청 홍 황 으로, 황은 청년 오렌지족으로 상징되며, 1/3의 비율을 가진다. 태극기는 홍 청 즉, 음 양 이 서로 간에 일부 감싸고, 기본적으로는 좌우상하 로 대칭적인 균형을 이룬다.

자연의 원리는 음양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고, 식물 조직은; 알맹이와 껍질이 서로 감싸고 감싸이며, 상대적으로 사람 사회는 남-여간 및 우-열 간에 대칭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은 청년 오랜지족이 전체를 감싸고 있는 형국이 아닌가?



이는 즉, 한국인 전체를 식물조직으로 만든 것이고, 지난 20년 이상 동안의 부모 세대가 간 길을 답습하는 것이 된다. 이것은 폭탄 키워서 뒤로 돌리기 하고 있는 것이며, 한국인의 자폭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태라... 그러나 문제의 관건은, 한국이 그간에 발행한 국제통화의 양수 두배수 를 그냥 서방으로 넘기려고 하고 있는 것이 첫째 문제이다. 이것은 즉, 수치는 부끄러움이라는 문제이고, 아세아의 대 재앙을 예고하는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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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를 쓰는 입장에서는 필연적으로 적대적인 음양간에 절반의 균형을 이루어야 흑자를 낼 수 있다. 이것을 못하면 소비적 및 파괴적인 음수만 쓰고 대비적인 양수 두배수를 그냥 자동으로 하늘로 올려버린다. 이는 즉 기본 적자(-) 200%를 뜻하니, 양수(+) 200%를 하늘로 그냥 넘겨주고 있음을 뜻한다. 



국가 전체 수지가 적자이면, 그 안에 있는 국민의 소득은 모두 마이너스(-) 붙여야 한다. 즉 많이 가진 자가 사실은 그만큼의 빚이라는 뜻이다. 이것은 음양이 뒤집어지는 일인데, 안 뒤집히면 어찌되나? 국가를 통째로 내주는 것을 뜻하고, 식민지 노예로써 흑자 날 일은 없다. 계속 일에 매이고 노예짓을 살아야 한다.



이렇게 음수로 돌아가는 사회에서는 자기 일에서 반듯이 스스로 에러를 일으켜야 한다. 한국인은 일에 목적을 두지 않고 수치에 목적을 두니, 

모든 직업이 서로 돕는 원리가 아니라, 반대로 서로 파괴하는 원리로써 쥐약을 먹는 악순환이 된다. 시키는 짓은 무슨 짓이든 다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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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한국의 중 소 기업 및 식당, PC방 및, 상공인을 지배하고 있는 금권이란, 경쟁적인 양대 구도 및 많은 파벌 및 기업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은 모두 완전 일인극으로써 한 손 및 한 입에 잡힌 일인극에 놀아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한국이 청년 세력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면 매우 다행한 일일 수 있지만, 우려되는 상황도 있다. 한국은 기본적으로 종교를 중심으로 어진 영재 1%를 팔아먹고 따돌리고 공격하는 원리로써 음수로써 삶을 영위하고 있는데, 이러한 종교를 청년 오렌지족이 지배하고 대체하고 있는 상황일 수 있다.



   그리고 또한, 이러한 오렌지족의 상위로는, 모든 것을 포괄하고 있는 검은 그림자있다. 이러한 구도의 바탕에는 한국의 법무부 및 일부 선량한 국민이 다수의 검은 무리에 인해적으로 감싸여져 감시  당하고 갇혀있음을 뜻한다.  



    한국의 오랜지족 청년이 상극적인 간음마라 종교 청년을 지배하고 있다면, 모순이고 자학 및 자살행위가 된다. 상반 상충적인 관계는 수평적인 관계로서 균형을 이루어야 두 배수 소득이 된다. 한국의 청년들은 국가의 빚을 생각하며, 최소한, 생산의 한계에서 먹는다. 라는 주인 정신을 가지고, 국가 문제 해결에 초점을 둔다.



    학교로부터 군대와 직장 등에서 어진이 1%를 따돌리는 것은, 선진국에도 하고있는 기본 시스템인데, 후진국은 1% 왕따를 30세 이전에 놓아주지 않고, 지성이 물  되라고, 계속 죽을 때까지 따돌리고 테러하고 있는 것인가? 그 좋은 역할을 기존에는 종교가 했었던 것을 지금은 오렌지족이 하려고 하고 있는가? 

 


     청년 오렌지족과 청년 사녀 -블랙핑크 측은 좌 우, 반반의 균형을 지키지 않으면, 자연히 마이너스로 죽어가는 자살행위가 된다는 것을 더는 설명하지 않기로 한다. 그리고 50대 이상은 늙은 양수 경원 임산부; 파랑색 슬리퍼 거북이에게 행운과 운명이 있다.  지나간 죄를 잊고 더는 이웃을 속이고 배타하지 않는다.



     오렌지족이나 청년 종교 조직은 부모 세대의 바탕 위에 있으며, 부모 세대는 음수 빨리고 양수 두배수 잉태한 남자 임산부의 배를 타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 한국인의 운명은 그 남자 임산부 씨발년의 운명에 따라, 극과 극의 기로에 있다. 그 거북이-슬리퍼-고양이가 남자라면 인류가 모두 여자라....다수 편은 부끄럽지 않다.



    약은 것은 혼자 약아야 하는 것이지, 조직적으로 약은것은 다 속아넘어가는 것이다.  두배수로 먹을 것을 절반 먹고 계속 노예 구조로 잡히는 것...

     


 --오타를 양해 바라며...-- 이 글을 변경 조직 및 뒤집어서 문제 일으키면, 과거의 문제까지 모두 되박 쓸 수 도 있지 않을까?  

--이 글이 한 두 번 읽어서 이해되면 1%급 지성이라 말 할 수 있고, 지도자 자격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