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시간과 외부 관찰 시간이 같다는 말이다.
로런츠 인자 유도오류
방구똥오줌(112.165)
2021-10-21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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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시기나 질투히지 말고 니들이나 공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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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질투나 시기하지말고 븅신들아
익명(115.21) | 2026-10-21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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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방구똥오줌(112.165) | 2026-10-21 23:59:59추천 0
같은걸 계산하고 같다고 오류다라니.. ㅎㅎ 뭘 계산해야하는지도 모르는 돌대가리란 거지.. 우주선 내부는 2h/c 인데 그건 계산 결과가 아니라 출발점이란거다 돌대갈아..
지가 이해를 못하니까 남을 돌대가리라고 하네
왜 우주선 내부 시간이 2h/c가 아닌지 설명하잖아
돌대갈아 이 지구도 일종의 우주선이고 마이켈슨 몰리 실험은 그 내부시간이 2h/c임을 보여주는 실험이란다. 그래서 왜 아닌지를 설명하려는 시도 자체가 이미 글러먹었다는 거야 돌대갈아..ㅉㅉ 하여간 왜인지 암마 그럴듯하게 설명해봐야 개소리된다는 사실을 이해를 못하지?ㅎㅎㅎㅎ
이미 실험에서 나의 위 주장이 옳음이 입증됐다. 마이컬슨 몰리 실험은 방향에 따라 시간이 동일하다는 것이지 시간이 2h/c라는 것은 아니다.
응 땡.. 좀더 잔대가리 굴려보렴 비루한것아..ㅎㅎ
항상 변명거리만 찾는게 참으로 구차한 인생을 살아왔나 보구나..ㅉㅉ
그리고 위의 빛시계의 경우는 빛기둥 내부를 진공이라고 가정한 것이고, 마이컬슨 몰리 실험대는 공기중이어서 조건이 다르다. 빛이 매질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속도가 다를 것이기 때문이다. 매질과 합운동을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빛의 속도는달라질 수 잇다.
또 마이컬슨몰리 실험대는 중력의영향을 고려해야 하고 위 우주선 안의 빛기둥은 중력 효과를 고려하지 않을 경우이므로 마이컬슨 몰리 실험과는 다르다.
그래서? 19세기의 마이켈슨 몰리의 최초실험을 흠잡아서 뭐? 마이켈슨 몰리 실험이 19세기에 한번만 한 실험이라 생각하니? 하여간 생각 짧은거 티내기는..ㅉㅉ 잔대가리에만 의존 하는것들의 한계지..
마이컬슨 실험은 여러번 모두 공기중 실험이지, 시간지연의 우주선 실험은 사고실험이었는데, 세슘원자시계로 검증했고, 세슘원자 내부는 공기 중이 아니지.
그러니까 마이컬슨 몰리 실험과 빛시계는 조건이 다른 실험이지.
진공중 실험이 없었을 거라고 자신하는 저 머저리..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과 가져와
니가 찾아봐. 없다고 구라나 치던가..ㅎㅎㅎㅎㅎㅎ
있다는 사람이 증거를 대는 게 정상 아닌가
응 너무 유명한건 안그래도 돼
유명하지 않은데
무식한놈..ㅉㅉ
무식한 놈은 너인 거 같은데.
혹시나 해서 구글에 쳐봤더니 바로 첫페이지에 나오네.. 너.. 영어로 구글 검색 못하지?
못하는데, 영어가 딸려서
그래 무식이 자랑이다..ㅎㅎㅎㅎㅎㅎ
결국 넌 증거 불충분이네
남들은 다 알고있단다 니만 모르는 그 증거.. 그래서 불충분은 아니지.. 너만 바보인증이란거야 그런건
남들 다안다는 증거 대라.
그래 니 바보 인증한다.
가르쳐줘도 못찾는군. 게으른걸까 아니면 너무 무식해서 이정도론 불가능한걸까? 둘다겠지.. 망상물리하는 놈이 뻔하지..
그리고 우주선 빛시계는 유사한 경우로서 하펠키팅실험이 있었는데 비행기 내의 시계가 느리게 가고, 또 인공위성에서도 운동의 영향으로 시계가 느리게 가는데 이건 시간지연론에서 우주선 내부 관찰자에게는 시간이 지상의 정지한 경우와 마찬가지로 가야하는데, 결과는 느리게 가는 것이어서 나의 위의 증명이 맞다는 것이지. 즉 운동하는 시계는 내부 관찰자에게나 외부 관찰자에게나 모두에게 느리게 간다는 것은 위의 증명이 맞다는 것이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멍청이가 위에 내부 관찰자에게 직선상하로 보인다고 하잖아, 파란색선이라고
멍청하네, 우주선이 운동한다고 조건으로 줬는데 빛기둥 안의 광자가 수직으로 운동하겠나? 사선으로 운동하는 것이 맞지
진짜 멍청하네, 내부 관찰자에게 수직으로 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거지. 위에도 내부 관찰자에게 수직으로 운동하는 것처럼 보이지. 하지만 차이는 진공중에서는 공기 중에서와 달리 매질의 영향이 없지. 그차이를 모르는 거야 너는. 합속도로 운동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지.
내부 관찰자의 눈이 바닥의 출발점에 있다고 가정한 것이니까, 관찰자의 눈에 들어오는 빛의 위치 정보가 그렇다는 거지. 위에 식으로 설명해놨지.
그건 니 산수 실력 탓이야
니 스스로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오류가 생긴 위치는 h부분 부터라고 보이네요 처음에 6.25초의 시간을 기준으로 잡으셨는데 6.25초라고 계산하신 부분을 식으로 표현하면 t=r/c입니다(빨간선의 길이를 r이라고 표현했습니다)이는 우주선 외부 좌표계에 해당하며(빨간선으로 이동하는 경로) 이후 (ct)^2-(vt)^2=h 이후로 전개되는 식들은 마찬가지로 외부에서 본
좌표계에 해당합니다 결국 구하신 t0와 t는 전부 우주선 외부에 대한 계산으로 로렌츠 인자를 구하기 위해선 우주선 내부에서 시간을 계산하셔야 합니다. 우주선 내부에선 빛이 위아래로 움직이므로 t=h/c가 됩니다. 추가적인 질문이나 의문점이, 반박이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그리고 제가 올린 일주운동에 대한 게시글에도 한번 들려주세요 구체적으로 어떤부분이 오류인지
기다렸는데 댓글을 더이상 안다셔서 당혹스럽습니다. 혹시 등속좌표계와 가속좌표계에 대한 내용이 이해가 안되신거라면 어떤부분이 이상했는지 질문이라도 해주세요 다른사람이 이해가안된다고 소통을 포기하면 발전이없습니다
착각은 니 자유야
내부 관찰자가 보는 높이h는 광속 c로 운동하지 않아. 광속보다 느리게 운동하지. 왜냐하면 내부관찰자에게 보이는 빛의 운동은 실제로 운동하는 빛의 경로인 빨간색 선으로 운동하는 광자로부터 광자의 위치 정보를 얻는데, 빨간색 선을 운동하는 광자의 속도c와 그 빨간색 선을 운동하는 광자의 운동시간에 의존하기 때문이지. 그러니까 빨간색 선의 경로로 빛이 실제로 운동해서 빛기둥의 최고점인 150 높이로 가려면 6.25초가 걸리고 그 빛이 다시 바닥으로 오기까지는 12.5초가 걸리지. 바닥의 관찰자가 빛이 최고점까지 올라가서 다시 바닥까지 오려면 12.5초가 걸리게 되지. 물론 바닥의 관찰자에게 수직으로 운동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고. 시간은 12.5초가 걸리지. 만일 10초가 걸린다면 그건 광속 c보다 더 빨라야
가능하지.
그러니까 내부 관찰자가 관찰하는 빛의 수직운동은 착시현상이야.
운동하는 기차의 내부에서 공을 수직으로 던지면 수직 상하운동하는 것처럼 내부 관찰자에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포물선 운동하는 것과 같은 이치야. 내부 관찰자에게 공이 수직 상하 운동하는 것은 착시 현상이지.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하고 있다는 것은 실제 현상이지만 공을 수직으로 던지면 수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착시현상이지, 실제로 공은 관성에 의해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따라 운동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
다만 빛시계의 빛과 기차나 지구의 공의 운동은 조건이 다르지, 빛은 빛시계 안이 진공, 무중력이라는 조건이고 공은 기차나 지구의 공기 중에 있고 중력을 받는 조건이지. 그 차이 때문에 빛시계 안에서 빛은 c로 등속 운동하지만 공은 관성과 중력의 영향을 받아서 등가속 운동을 하지.
이렇게까지 설명했는데 나의 의견에 동의 못한다면 더 이상의 논의는 별 의미가 없을 것 같네. 니가 말하는 것은 이미 나도 생각을 했던 것들이라서 나에겐 새로운 내용이 아니야. 너의 이야기는 이미 광속불변의 원리에 포함되는 내용이야. 난 그 광속불변의 원리가 틀렸다는 주장이니까 너의 이야기를 이미 이해한 후에 말하고 있는 것이야.
물1 읽고 그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곸ㅋㅋㅋ
그래 내가 이해 못한 걸로 해. 하지만 실제 실험 결과는 내 해석이 맞은 걸로 나오지. 니들이 아인슈타인 최면에 걸려서 실제 실험 결과들을 오해석하고 있는 거야.
원자시계들을 운동시켜보면 느리게 가지, 그건 나의 해석처럼 운동에 의해 원자의 진동 주기가 길어져서 느리게 가는 거야. 내부 관찰자 관점에서 원자의 진동주기가 길어진다는 거지. 주기가 길어지는 이유는 h를 c로 운동하지 않고 c보다 느린 속도로 운동하기 때문이지.
실험 결과가 112.165님의 해석에 맞는다구요? 큰일났네요. 112.165님 환각 증상 일어나기 시작했네요
저와의 대화에서 계속 언급되지만 관성좌표계에 대한 개념을 자꾸 빠뜨리시는 것 같아보입니다. 저는 분명 몇번 설명했지만 다시 말씀드리면 등속운동하는 관찰자나 정지해있는관찰자는 역학적으로 구별이 불가능합니다. 관성좌표계에서 빛의 속도가 변한다고 주장하시고 싶으시다면 저도 정확하게 모든 방법을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아는 방법인 진공에서의 맥스웰 방정식을 통한
112.165님. 일단 지금은 주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112.165님 지금 과로 때문에 환각 증상 오시는 것 같아서요
수식적 표현을 보여드릴수는 있습니다. 실험적 증명또한 가능하고요 만일 이에 대해 반박하시기 원하시면 정확한 요점을 짚어서 대답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 대한 내용도 분석해드리면 지금 실험하는 계에서 중력은 고려되지 않습니다. 중력이 들어가면 비관성좌표계가 되어 우주선 밖과 안에 구별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무중력 상태의 사고실험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그후, 중간에 예로드신 기차에서 공을 던지는 행동은 외부와 내부가 구별되는 상황이란걸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사고실험에서는 우주선 밖과 안이 서로
구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고전 역학에 대해 비관성/관성 좌표계에 대한 내용을 읽어보시거나 제 댓글을 정독하고 이에대한 내용을 반박하거나 포함하여 논의해주세요
121.191 말대로 내부 관찰자에게 h/c의 시간으로 시계가 간다면 하펠키팅 실험이나, 인공위성의 시계의 특수상대론의 시간지연 효과는 나타나면 안되지. 왜냐하면 지상의 시계도 h/c의 시간으로 가기 때문에 지상의 시계와 비행기나 인공위성의 시계가 같은 빠르기로 시간이 흐를 수밖에 없지. 중력효과는 배제하고 순수하게 특수상대론 시간지연 효과만 볼 때 말이야. 그런데 실제로는 비행기의 시계나 인공위성의 시계가 운동에 의해 느리게 가는 것으로 판명되지. 그건 빛시계의 경우 h/c의 시간으로 가지 않고 더 느리게 간다는 거야. 빛시계의 빛의 속도가 c보다 느리다는 증거지. 지상의 원자의 진동속도보다 비행기나 인공위성의 원자시계의 원자의 진동 속도가 더 느리다는 말이지.
좌표계를 편의적으로 이동하시는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 몇번이나 추가로 말씀드리지만 우주선 밖의 입장에서 보는 우주선 밖의 빛과 우주선 밖에서 '우주선 안의'빛을 보는건 완전히 다른상황입니다. 말씀하신 지상의 시계는 우주선 안의 시계가아닌 바깥에서 손목에 차고있는 시계입니다. 동일한 대상을 관찰해야한다는걸 잊지마세요 그리고 다시말하지만 좌표계에 대해
무시하고계십니다. 대부분의 오류가 거기서 발생하고 있어요 정말로 과학을 하고 싶으시다면 최소한 상대의 주장에서 의문이 가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확실히 해결해야합니다
지상의 시계 역시 빛시계로 가정했을 때의 상황이야. 손목시계 ㅋㅋㅋㅋㅋ 121.191아 니 생각이 맞다면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 아무도 말리지 않아. 이제 논쟁은 그만하자.
내가 설명해야 할 부분은 충분히 설명한 거 같은데 넌 니 생각으로 꽉 차 있어서 그런 거야. 니가 주장하는 건 이미 나도 수년간 생각해서 다 아는 내용이야.
오오.. 드디어 112.165님의 이론이 틀렸다는 것이 증명되었네요
손목시계가 우스우시다면 손목 빛시계라해도 무방합니다 중요한건 관찰 대상이 같아야한다는거니까요 지금h/c라고 표현하신건 절대로 우주선의 시계가 될 수 없습니다 동일한 대상을 관찰하다 왜 갑자기 다른 시계를 꺼내시나요 저희는 붉은 선과 파란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요
수년간 생각했으면 수년간 생각한 증거와 논증이 필요합니다 검증 불가능한 논리는 공허한 외침입니다. 수년이아닌 수백년간 고민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에 따른 논리가 없다면 광인의 헛소리일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반증된 부분을 무시하고 넘어가지 마세요 재반박하거나 수정하셔야 발전이됩니다.
다음에서 '진리자유평화행복' 검색하면 나온다
그리고 112.165님. 앞으로는 제가 쓴 댓글 삭제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마음의 상처가 깊으시군요.
아인슈타인 사고 실험에서 우주선 안과 밖은 분명히 구분이 되고 있지. 우주선 내부시간은 고유시간이고 외부 관찰자 시간은 팽창시간이지. 외부에서는 사선으로 보이고 내부에서는 수직으로 보이지, 분명히 구분을 하고 있어.
기차 내부와 외부가 구분이 되듯이 아인슈타인의 우주선 내부와 외부도 구분이 되니까 아인슈타인이 시간지연이라는 주장을 하는 거지. 내가 기차 비유를 든 이유는 내부에서 우주선 내부에서 빛의 운동이 수직으로 보이는 현상이 착시현상이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야. 달리는 기차 안에서 수직으로 던져올린 공이 사실은 포물선 운동을 하지만 내부에서는 수직으로 관찰되는 현상과 우주선 안의 빛의 운동이 수직으로 보이는 현상이 모두 착시 현상이라는 것이다.
구별이 안된다고 말하는 의미는 두 좌표계의 물리법칙이 동일하다는 겁니다. 외부의 물리법칙과 내부의 물리법칙이 동일하므로 빛의 속도가 달라질수가 없고(맥스웰 방정식에서 도출되므로) 외부에서 본 빛의 거리가 내부에서 본 빛의 거리보다 크기 때문에 시간 지연이 도출가능합니다.
빛의 속도는 달라질 수 있다. 빛의 상대속도는 가변적이다. 빛의 상대속도는 광속 c를 초과할 수도 있고 미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7117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A%B4%91%EC%86%8D%EB%B6%88%EB%B3%80%EC%9D%98+%EC%9B%90%EB%A6%AC+%EC%98%A4%EB%A5%98&page=1 광속불변의 원리 오류 증명
다시 반복해서 한번더 말씀드리면, 관찰자가 회전하는 좌표계는 w의 각속도를 가지는 좌표계로 각가속도가 0일때이더라도 rw^2의 가속도를 가지는 비관성좌표계입니다. 관성 좌표계와 비관성좌표계는 운동방정식이 같지 않습니다 일반역학을 한번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링크를 보고 말씀드리는 거지만 확실하게 좌표계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십니다. 뉴턴의 운동방정식은 비관성좌표계와 관성좌표계에서 판이하게 다르게 기술됩니다 논리의 전개방법이 운동방정식에 기반하지만 적용대상을 구별을 잘 하셔야합니다
관성좌표계와 비관성좌표계에서의 운동방정식에 대해 공부하시고 사고실험에서 과연 이 관찰이 어떤좌표계에 해당하는지 고찰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과제로 내고싶네요
121.191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일주운동은 비관성좌표계가 맞지만 상대운동 관점에서 보면 천구의 적도방향은 직선운동을 하고 등속직선운동을 한다. 아주 특이한 사례지. 또 내가 회전운동을 들어서 광속불변의 원리가 틀린 이유를 말하는 것은 광속불변의 원리에서는 물체는 어떤 경우도 광속을 초과할 수 없다고 하는데 일주운동은 비관성좌표계라 할지라도 별들의 일주운동 속도가 광속을 초과하기 때문에 광속불변의 원리가 틀렸다는 것을 드러내는 경우라서 예로 든 것이야. 상대론에 의하면 어떤 물체도 질량증가 때문에 광속을 초과할 수 없다고 하지만 그게 틀렸다는 것이지. 가속을 해도 속도가 광속을 초과할 수 없다는 것이 상대론의 주장이야. 그게 틀렸다는 말이야.
비관성좌표계이냐 관성좌표계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물체가 광속을 초과하느냐 아니냐를 말하고자 하는 거야. 회전운동이 비관성운동 즉 가속운동이지만 천구의 적도에서의 일주운동은 가속운동이 아니라 등속직선운동을 나타내는 것이 특이하지. 니가 회전운동은 무조건 비관성운동, 즉 가속운동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기 때문에 이해를 못하는 거야. 다시 말하지만 비관성좌표계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속을 하더라도 광속을 초과할 수 없다는 상대론의 주장이 틀렸다는 것이 요점이야.
회전운동을 상대운동 관점으로 보는 것은 어려운 거야, 넌 회전운동을 절대운동 관점에서만 보기 때문에 천구의 적도에서의 운동을 가속운동으로 보는 거지. 또 비관성좌표계로 파악한다고 하더라도 일주운동에서 별의 운동속도가 어느 한 지점에서는 반드시 광속을 초과하는 속도가 나오게 되어 있어.
112.165님 결국에는 112.165님 이론이 틀렸다는 것이 증명이 또 된것 같으시네요. 진짜 고수인 121.191님 나타나자마자 검증이고 뭐고 할 것 없이 도망친 것만 하더라도 112.165님 스스로도 자신의 이론이 틀렸다라는 것을 인정한 셈이네요
마음의 상처는 산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