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운동이 비관성좌표계라고 하는 이유는 운동의 방향이 계속 변하기 때문이다.

일주운동과 같이 등속원운동의 경우속력은 일정하지만 운동방향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속도가 변해서 비관성좌표계라고 보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일주운동에서 별들의 속력은 광속을 초과한다.

다만 운동 방향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속도가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어느 한 지점에서는 반드시 +방향이 있다. 원운동이기 때문이다.

그 + 지점에서는 반드시 광속을 초과하는 속도가 되는 것이다.

그 + 지점에서 +방향으로 발산하는 별빛 역시 광속을 초과한다.

비관성좌표계이기 때문에 광속불변의 원리가 적용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비관성좌표계라 하더라도 광속불변의 원리가 적용되어야 하는 것이다.

빛의 속도가 c를 초과할 수 없다는 것이 관성좌표계에서만 해당한다는 조건은 없다.

물체를 가속시켜도 질량증가 문제 때문에 광속 c를 초과할 수 없다는 것이 상대론의 주장이다.

또 광속은 상대속도가 c를 초과할 수 없다는 것이 광속불변의 원리이지, 관성좌표계에서만 빛의 상대속도가 c를 초과할 수 없다는 것이 광속불변의 원리가 아니다.


만일 관성좌표게에서만 광속불변의 원리가 적용된다면 가속시키면 빛의 속도 c보다 더 빠른 속도가 될 수 있다는 말이 허용된다는 말인가?

마이컬슨 몰리 실험대는 회전하는 지구상에서 행해진 실험이다.

그럼 비관성좌표계가 아닌가? 그렇다면 마이컬슨 몰리 실험에서는 광속불변의 원리가 적용될 수 없다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