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천재는 커녕 영재소리도 못들었고 공부에도 관심이 없었죠. 그리고 아이큐도 129정도로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스스로를 천재가 아니라고 하는 생각하는 이유는 완전론의 결론을 얻기까지 굉장히 오래 걸렸기 때문입니다
대충 한 10년을 넘게 궁금한 것에 대해서 고민(철학)을 해보다가 얻은 결론이기 때문이죠.
대충 10년전에는 변화가 불연속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생각에 대한 확신도 부족하고 직관적으로 옳다고 봤는데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에는 부족해보여서 제 생각을 소설의 형식을 빌려 써봤고 그걸로 더이상은 생각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것만 붙잡고 있기에는 제 인생이 너무 망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죠. 그런데 직장을 다니다가도 관련된 호기심이 사라지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지하철을 탈 때나 오래 걸을 때 관련된 생각들을 계속 해보게 되었죠,
그러다가 또 '왜 거리가 멀어지면 만류인력(중력)이 약해지는가?' 란 질문을 해보게 되었고 질량의 상대성이란 아이디어를 얻게되어서
<자명론>을 처음으로 써보았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만족스럽지 못해서 딱히 지금 물갤에서 했던 것처럼 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공개하지는 않았죠. <자명론> 이후 궁금했던건 다중우주가 가능하다면 어떻게 가능한가와 우주에는 시작이 있는가 없는가?란 질문에
답이 만족스럽게 떠오르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 몇년을 보내는 동안 ebs의 다큐같은것들을 보고 갈루아의 군론을 접하게 되었는데
관련해서 당시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던 책이 <열세살 딸에게 설명해주는 갈루아의 군론>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저 책을 읽고 갈루아의 군론을 이해했을까요? 물론 아니었습니다. 뭐 이것도 제가 천재가 아니라서겠죠.
아무튼 그냥 시간을 보내다가 저에게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제 사유의 결론이 항상 모순적이라는 것을 통해서
그냥 결론을 모순적으로 정해놓고 생각하자는 거였죠. 그 이후 포토샵의 레이어를 통해서 시간대란 개념을 생각하게 된겁니다.
제가 가장 만족하는 개념인 시간대란 개념이 그렇게 나온거죠, 왜 그럴까요? 시작과 끝이 있으면서 시작과 끝이 없다는 결론을
만족해주는 개념이었기 때문입니다. 시간대 개념으로는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지만 각각의 시간대가 모두 시작과 끝의 동시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렇게 갈루아의 군론도 시간대와 연관지어서 생각하니 물리학적(현상적)으로 이해가 되었고 말이죠.
또 내가 존재하면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도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서 나온 결론이고요.
어제인가 누가 아인슈타인을 찬양해야한다고 했는데 저는 누군가를 찬양하지 않습니다. 그냥 배울점이 있는 부분을 배우는것뿐이죠.
존경스러운 감정은 그에 따르는 부가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요. 관련해서 저는 천재는 아니지만 그래도 저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언가를 외우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어떤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었을 때 보통 잠을 자기전에
생각해내는 경우가 많아서 그 다음날 깨어나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논리적으로 유도해왔기 때문에
외우지 않고도 다시 처음부터 유도해내고는 했어요. 그런게 논리적인 사고의 훈련이 되더라구요. 학교의 문제를 푸는데 있어서는
저의 그런 습관이 좋지 않을겁니다. 외우는게 무조건 좋아요. 그게 물리전공자와 저의 차이라면 차이겠고 말이죠.
그런데 저는 답이 정해져있는 문제풀이에는 관심이 없었으니 저에겐 필요한 부분도 아니었고 말이죠.
아무튼 스스로 잘생각해보세요. 제 설명이 정말 틀렸는지를 말이죠. 제 이론은 사실 상대론이 그 이론의 공리대로라면 옳다는
가정하에 그 대우의 설명이라 틀리다고 말하는게 과연 물리학도인가 싶더라구요.
어떤 공리내에서 어떤 설명은 절대적으로 옳은 겁니다. 상대론이 그 공리안에서 절대적으로 옳고 뉴턴도 옳지만
물리학은 현상과 일치하는게 옳은 설명이라 결국 제 설명이 가장 옳은 설명입니다.
논리 있는척 통달한 척은 오지게 하더니 사유의 핵심은 결론이 모순적 이지랄 씨발 세상 어떤 논리가 모순을 허용하냐? 니 혼자 망상쳐하는건 자유인데 글좀 쓰지 말라고 씹새끼야 - dc App
니가 하는 짓은 맨날 ~라면 *다 인데 ~가 맞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건데 개병신새끼야 상대론의 명제를 대우 이 지랄로 포장하지 말고 상대론은 니가 맨날 지껄이는 변화가 연속이네 마네 이거 없이 자체로 성립하는데 자꾸 씹소리야 - dc App
병원에 안들어 가나? 마음의 상처는 산책으로 고칠 수 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