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가 구체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것 맞고
나름 중요해도
문과는 이데올로기, 비전 따위 희망을 판다.
즉 삶의 원동력에 더 가까움.
이과의 쾌감은 보편적인 말초쾌감에 가깝지만
문과의 쾌감은 고급한 미적쾌감에 더 가깝다.
전자가 더 호소력 있어도 너무 통속적이다.
전통적으로 편의제공하는 계층은 사회 밑바닥 까는 노예 계급이였음.
고대에서 자유민의 차별점은 정치, 군사적 업무를 담당한다는 점에서 노예보다 우월의식 가지고 특권행사함.
노예가 실용성 잇다고 하더라도 자유민보다 더 우대 받을 이유 없잖아?
논리적 오류. 볼것도없음 ㅅㄱ
현대에선 돈못버는 게 노예지 ㅎㅎ
과학과 문과 이렇게 구분해서 우위 구분하는 건 굉장히 멍청이들이나 하는 짓이고 과학에 예술을 접목시키다 이렇게 해서 융화시켜야지 뭔 니가 좋네 나쁘네 배척하고 따돌리니 니는 문과도 아니야 그냥 비인도적이고 부도덕한 사람일 뿐이지 무슨
뭐 이게 대한민국 이공계를 바라보는 비이공계의 주류 시각이긴 하지. 이공계가 일궈낸 나라의 부를 기생충처럼 달라붙어 빨아 먹으며 상대를 노예 자신을 자유민이라 부르며"노예가 실용성 잇다고 하더라도 자유민보다 더 우대 받을 이유 없잖아?" 따위로 변명질하는.. 이번 대통령 후보도 전부 사법고시 문과 출신들이지? 이것을 어떻게 바꿀수있을지 이공계에서 권력 지향적인 자들은 잘 생각해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