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가 구체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것 맞고

나름 중요해도

문과는 이데올로기, 비전 따위 희망을 판다.

즉 삶의 원동력에 더 가까움.

이과의 쾌감은 보편적인 말초쾌감에 가깝지만

문과의 쾌감은 고급한 미적쾌감에 더 가깝다.

전자가 더 호소력 있어도 너무 통속적이다.

전통적으로 편의제공하는 계층은 사회 밑바닥 까는 노예 계급이였음.

고대에서 자유민의 차별점은 정치, 군사적 업무를 담당한다는 점에서 노예보다 우월의식 가지고 특권행사함.

노예가 실용성 잇다고 하더라도 자유민보다 더 우대 받을 이유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