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론인게 아니라 도구로서 인정을 하고 이용을 하는거지
어떤 어려움이 닥쳤을때 그 어떠한 희망적인 믿음따위가 필요없을정도라면 이미 그에게 그건 어려움도 위기도 아니지
그만큼 굉장히 숙련되고 일반인입장에서 초월적인 수준이여야 그 위기를 극복할수가 있는데
보통 그정도의 수준이 아니니까 그냥 기적을 믿고보는거임 그게 최선인거임 심리를 안정시키기엔
그런 도구로서의 가치를 믿고 인정한다는거지 존재자체를 인정하는게 아님
내생각은이럼
익명(1.230)2021-10-23 10:02:00
흔히 찐따들이 하는 공상들 그게 신의 개념이라고 보면됨 똑같은거임
찐따가 아무리 무신론자고 신의 존재를 부정해도 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그런 초월적인 상상을 했기때문에
스스로 틀린걸 입증한거임
창작가들은 그런 공상을 예술로 승화시켜서 가상의 존재로 만들었고 그 안에 철학을 담아서
그게 신과 같은 역할을 하는거고 실제로 지금의 종교도 이런방식으로 만들어진거고
이러고도 신의 실체 존재유무를 따지는건 헛짓거리라는거임
가상의 존재가 맞음 하지만 그안에 철학은 진짜임 그래서 믿는거고 그 철학을 도구와 재료로서 이용을 하는거임
양립할수 있으니까 그렇지 나만해도 무신론자가 아니라 범신론자에 가까움
유신론인게 아니라 도구로서 인정을 하고 이용을 하는거지 어떤 어려움이 닥쳤을때 그 어떠한 희망적인 믿음따위가 필요없을정도라면 이미 그에게 그건 어려움도 위기도 아니지 그만큼 굉장히 숙련되고 일반인입장에서 초월적인 수준이여야 그 위기를 극복할수가 있는데 보통 그정도의 수준이 아니니까 그냥 기적을 믿고보는거임 그게 최선인거임 심리를 안정시키기엔 그런 도구로서의 가치를 믿고 인정한다는거지 존재자체를 인정하는게 아님 내생각은이럼
흔히 찐따들이 하는 공상들 그게 신의 개념이라고 보면됨 똑같은거임 찐따가 아무리 무신론자고 신의 존재를 부정해도 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그런 초월적인 상상을 했기때문에 스스로 틀린걸 입증한거임 창작가들은 그런 공상을 예술로 승화시켜서 가상의 존재로 만들었고 그 안에 철학을 담아서 그게 신과 같은 역할을 하는거고 실제로 지금의 종교도 이런방식으로 만들어진거고 이러고도 신의 실체 존재유무를 따지는건 헛짓거리라는거임 가상의 존재가 맞음 하지만 그안에 철학은 진짜임 그래서 믿는거고 그 철학을 도구와 재료로서 이용을 하는거임
양립할 수 없으면 공존할 수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