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점은 아무도 모르지, 빅뱅론자들이 우주의 중심이 없다잖아. 하지만 0점을 모른다고 절대좌표계가 없다고 할 수 없지. 우주가 무한하다면 중심도 0점도 없지. 절대운동이 없다면 상대운동도 없지. 상대운동속도 계산할 때 절대운동속도 주잖아. 그건 무슨 근거로 계산한 속도냐. 임의의 좌표값을 대입한 거잖아. 0점은 몰라도 절대운동시간과 절대거리를 정했으니까 상대속도 계산할 때 절대속도 주는 거잖아. 마찬가지야, 0점 몰라도 절대적인 좌표값을 주니까 상대속도 계산할 때 절대속도 줄 수 있어. 우주가 무한하면 처음부터 0점은 없는 것이고.
방구똥오줌(112.165)2021-10-23 20:13:00
답글
아무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걸 쓰냐?
우리가 (1.2.1)이라는 좌표를 쓸때 기준점(0,0,0)에서 positioning하는 건데?
절대좌표의 원점도 없는데 어떻게 위치를 말할건데?
그러니까 니가 일반적인 고딩이 2주면 해결하는 상대론를 6년 하고도 이해 못하는거야
익명(218.234)2021-10-23 23:29:00
임의의 0점은 설정할 수 있지. 임의의 0점을 사용해서 좌표값을 주고 거리와 시간을 계산하지. 상대론의 상대시간도 절대시간이 있기 때문에 상대시간이 있을 수 있어. 절대시간이 시간의 처음을 알아서 계산한 것은 아니지. 절대시간도 처음 시작점, 즉 시간의 0점은 없어. 시간은 무한하니까. 임의의 시간을 기준으로 절대시간을 계산하거나 측정하는 거지. 그 임의의 절대시간을 기준으로 또 상대론적 시간지연이니 뭐니 이야기 하는 것이고. 0점을 모르거나 0점이 없다고 좌표계를 설벙하지 못하지는 않고 다만 0점이 없을 수도 있다는 거지. 시간과 공간이 무한하다면 중심은 없다. 그렇다고 상대적인 것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방구똥오줌(112.165)2021-10-23 20:21:00
답글
임의의 위치에서 원점 잡는다는게 상대적이란 이야기다 6년 공부하고도 고등학생 2주 컷 내용인 특수상대론 6년 동안 씨빠지게 공부하고도 이헤못한 인간아
익명(218.234)2021-10-24 11:07:00
그 전체가 무엇인지 인간이 알 수는 없지만 절대 시간과 절대 공간은 존재하고 절대 시간과 절대 공간이 없으면 상대적인 것도 존재할 수 없다. 상대와 절대는 공존한다. 절대라는 말의 절(絶)이 초월한다는 의미가 있다. 인간 인식은 상대적인 동시에 절대적이다. 존재가 그렇기 때문에 인식도 그렇다. 니 존재는 절대적이면서 상대적이다.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절대적이지만 영속적이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이다.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나 자신에게는 절대적이지만 나의 존재가 인식의 대상이 되는 순간 상대적이 된다. 그러니까 상대방에게는 나의 존재가 상대방의 인식 안에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
방구똥오줌(112.165)2021-10-23 20:29:00
절대 시간, 절대 공간도 인식의 대상이 되는 순간 상대적이 된다. 절대적인 존재도 인식의 대상이 되는 순간 그 존재는 상대적이 된다. 절대적 존재의 상대화는 상대적인 인식의 세계에서는 가능하지만 상대적 인식을 초월하여 있는 절대의 세계에서는 이미 상대성을 초월했으므로 상대성이 없다. 절대의 세계에 있느냐 상대의 세계에 있느냐는 그 존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신이 존재한다면 신이 인간에게 그런 자유를 준 것이다.
절대기준계가 있어? 아직 17세기에 살고있는거같은데
영점은 아무도 모르지, 빅뱅론자들이 우주의 중심이 없다잖아. 하지만 0점을 모른다고 절대좌표계가 없다고 할 수 없지. 우주가 무한하다면 중심도 0점도 없지. 절대운동이 없다면 상대운동도 없지. 상대운동속도 계산할 때 절대운동속도 주잖아. 그건 무슨 근거로 계산한 속도냐. 임의의 좌표값을 대입한 거잖아. 0점은 몰라도 절대운동시간과 절대거리를 정했으니까 상대속도 계산할 때 절대속도 주는 거잖아. 마찬가지야, 0점 몰라도 절대적인 좌표값을 주니까 상대속도 계산할 때 절대속도 줄 수 있어. 우주가 무한하면 처음부터 0점은 없는 것이고.
아무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걸 쓰냐? 우리가 (1.2.1)이라는 좌표를 쓸때 기준점(0,0,0)에서 positioning하는 건데? 절대좌표의 원점도 없는데 어떻게 위치를 말할건데? 그러니까 니가 일반적인 고딩이 2주면 해결하는 상대론를 6년 하고도 이해 못하는거야
임의의 0점은 설정할 수 있지. 임의의 0점을 사용해서 좌표값을 주고 거리와 시간을 계산하지. 상대론의 상대시간도 절대시간이 있기 때문에 상대시간이 있을 수 있어. 절대시간이 시간의 처음을 알아서 계산한 것은 아니지. 절대시간도 처음 시작점, 즉 시간의 0점은 없어. 시간은 무한하니까. 임의의 시간을 기준으로 절대시간을 계산하거나 측정하는 거지. 그 임의의 절대시간을 기준으로 또 상대론적 시간지연이니 뭐니 이야기 하는 것이고. 0점을 모르거나 0점이 없다고 좌표계를 설벙하지 못하지는 않고 다만 0점이 없을 수도 있다는 거지. 시간과 공간이 무한하다면 중심은 없다. 그렇다고 상대적인 것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임의의 위치에서 원점 잡는다는게 상대적이란 이야기다 6년 공부하고도 고등학생 2주 컷 내용인 특수상대론 6년 동안 씨빠지게 공부하고도 이헤못한 인간아
그 전체가 무엇인지 인간이 알 수는 없지만 절대 시간과 절대 공간은 존재하고 절대 시간과 절대 공간이 없으면 상대적인 것도 존재할 수 없다. 상대와 절대는 공존한다. 절대라는 말의 절(絶)이 초월한다는 의미가 있다. 인간 인식은 상대적인 동시에 절대적이다. 존재가 그렇기 때문에 인식도 그렇다. 니 존재는 절대적이면서 상대적이다.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절대적이지만 영속적이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이다.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나 자신에게는 절대적이지만 나의 존재가 인식의 대상이 되는 순간 상대적이 된다. 그러니까 상대방에게는 나의 존재가 상대방의 인식 안에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
절대 시간, 절대 공간도 인식의 대상이 되는 순간 상대적이 된다. 절대적인 존재도 인식의 대상이 되는 순간 그 존재는 상대적이 된다. 절대적 존재의 상대화는 상대적인 인식의 세계에서는 가능하지만 상대적 인식을 초월하여 있는 절대의 세계에서는 이미 상대성을 초월했으므로 상대성이 없다. 절대의 세계에 있느냐 상대의 세계에 있느냐는 그 존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신이 존재한다면 신이 인간에게 그런 자유를 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