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존재하지도 않는걸 포장해서 마치 있는 것처럼 말하는걸까?그럴듯해보이는 말로 현혹하는걸까?흉내만 내고있는걸까? 그것이 맞는듯 혼동시키고 있는걸까?

시간과 역사라는 검증을 거치치 않는 말이라는 건 확실하다    물리학을 흉내내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과연 그의 말이 진실일까? 아니면 이도저도 아닌 무지한자의 지적허영심일까? 

판단은 각자의 몫 그를 숭배하고 따를지도 개인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