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전류는 전자가 이동하는 것이기에 배터리의 -에서 배터리의 +방향으로 흐릅니다


다만 예전에 과학자들이 전류의 방향을 거꾸로 해서 지금도


"회로 부호 규약"이라는 데서는 전류의 방향을 +에서 -로 흐르는 것으로 약속하였습니다


  → → → → → → → → 

 ↑  ┌--- 저항 --- LED--┐  

   │                      │  

   │                      │  

   └--- (+)배터리(-)---┘  ↓

  ←        


다음 그림은 전자회로입니다 회로 부호 규약에 따라 배터리의 +에서 배터리의 -방향으로 흐르도록 회로를 만들었습니다


배터리의 왼쪽을 +로 하고 오른쪽을 -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저 화살표는 회로 부호 규약에 따른 전류의 방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LED의 정격전류를 0.02A라고 했을때 그냥 바로 배터리와 연결하면 LED가 타서 고장나기 때문에


전류가 흐르는 방향으로 저항이 먼저 오게 한뒤 그뒤에 LED를 놓았습니다


즉 LED에는 0.02A의 전류가 인가되기에 고장나지 않습니다


하였습니다 물론 도선의 저항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건 전자가 +에서 -로 흐를때의 이야기이고 실제로는 배터리의 -에서 +로 흐릅니다


그런데 회로부호규약대로 저렇게 해도 실제로 전자는 -에서 +로 흐리기 때문에 실제 전류의 흐름은


   ←        

 ↓  ┌--- 저항 --- LED--┐  

 ↓  │                      │  

 ↓  │                      │  

 ↓  └--- (+)배터리(-)---┘  

  → → → → → → → → 


다음과 같습니다


즉 저항을 LED의 왼쪽에 놓아도 실제 전류의 흐름에 의하면 LED가 먼저오고 그다음에 저항이 오기에


LED의 왼쪽에 저항을 놓아도 없이 그냥 LED에 1.5A의 전류가 흘러 고장이 날것 같은데


왜 저항을 LED의 왼쪽으로 놓도록 회로를 구성하는 것인가요?


저항을 꼽으면 저 도선 전체에 저 저항만큼의 저항값이 추가가 되는것인가요?


만약 그렇다고 하면 LED의 왼쪽 오른쪽 상관없이 저항을 놓아도 납득이 가는데


그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