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찬란했던 영광은 어디가고


지금은 어디 굴러먹던 비루한놈들이 자리잡아서 개똥학문적 성과로 서로 자1지나 핥아주고있네..


여기 뭔 지 의견 맞다고 글싸지르는놈중에 한놈은 이미 주소에 얼굴까지 다 알고있는데 

시골 촌동네 판자집에 사는 40대 아저씨더라.. 결혼은 당연히 못했고 밭일 허드렛일 하면서 지내시더라고.


그런사람이라면.. 왜 그러는지 대충 이해가능할것같다. 그사람은 그 이후부터 진짜 동정하고있음. 


팩트 몇번 날리고나니까 여기 안오던데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