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찬란했던 영광은 어디가고
지금은 어디 굴러먹던 비루한놈들이 자리잡아서 개똥학문적 성과로 서로 자1지나 핥아주고있네..
여기 뭔 지 의견 맞다고 글싸지르는놈중에 한놈은 이미 주소에 얼굴까지 다 알고있는데
시골 촌동네 판자집에 사는 40대 아저씨더라.. 결혼은 당연히 못했고 밭일 허드렛일 하면서 지내시더라고.
그런사람이라면.. 왜 그러는지 대충 이해가능할것같다. 그사람은 그 이후부터 진짜 동정하고있음.
팩트 몇번 날리고나니까 여기 안오던데 그립다..
ㄹㄷㅇ 말하는거?
레드용인가? 걘 그나마 정상아니었냐
아니 그래.. 정상이 어딨겠냐. 같잖은 지식가지고 선민의식가지면서 남들 까내리는태도 가지고있는건 마찬가지니까..
드용이는 유사성수고, 195말하는거냐
남 까는 거에 인생 동력 얻었던 친구
아이 뭐 알려고 해.. 그래도 프라이버시인데 지켜줘야지. 니가말한애들 라인중에는 있다.
이미 다 말했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말 안했음. 대조군이 7명이나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