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상대론의 결론은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이 절대적이다'였죠? - 참인 명제
그 대우명제는 '질량이 상대적이면 시간이 절대적이다'가 되고 이것도 물론 참이 됩니다.
그런데 대우명제인 시간이 절대적이다가 성립하려면 어차피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하며
시간대란 제 설명도 필연적이게 요구됩니다.
즉, 제가 딱히 변화가 불연속이란 것을 공리로 설정하지 않더라도
위처럼 상대론의 결론의 대우명제를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변화가 불연속이란 공리가 설정된다는거죠.
또한 상대론이 옳기 때문에 제 주장도 자연스럽게 옳게 되는 것이고 말이죠.
또 다른 증명방식으론 상대론의 경우처럼 빛의 속도가 가변인줄 알았는데 불변이었기 때문에
다른 불변의 물리량이 가변적으로 바뀌게 된 것처럼,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이 불변이 되기 때문에
기존에 임의의 기준에 대해서 불변이라 생각되었던 질량이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대칭성을 통한 증명이죠.
위의 두가지 증명에 더해서 추가로 설명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것이 그저 절대적이기만 할수있는것이 아니며
또 그저 상대적이기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란 겁니다. 공리 설정에 따라 절대적일 수 도 있게 되고
상대적일 수도 있게 된다는 것이죠. 상대적인것이 있어야 절대적인 것이 있을수 있고 절대적인 것이 있어야
상대적인 것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단순한 이유죠.
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력만 있다면 제 설명이 옳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사실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론이던 그 이론의 공리하에서는 현상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수학이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안에서 옳은 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물리학이란 현상과 일치하는 이론이 옳은 이론인 것이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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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상대론의 결론은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이 절대적이다'였죠? - 참인 명제그 대우명제는 '질량이 상대적이면 시간이 절대적이다'가 되고 이것도 물론 참이 됩니다.그런데 대우명제인 시간이 절대적이다가 성립하려면 어차피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하며시간대란 제 설명도 필연적이게 요구됩니다.*/이 논리는 마치...배가 고프면 밥을 먹는다. (참)대우: 밥을 먹지 않으면 "배가 고프지 않다". (참)따라서 배가 고프지 않다. (거짓)과 같은 구조 아닐까요...a=>b <=> ~b=>~a 이다고 해서 ~a가 참이 아닌 것처럼...
이 부분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부기우 병신이라 그거 지적해줬는데도 못 알아먹음 - dc App
RLC님 배가 고프면 밥을 먹는다라는 명제가 항상 참이아니니 그 대우 명제도 참이 아닌겁니다. 그리고 고프다란 단어도 명제에 쓰기에 적합하지 않고요.
ㄴ부기우 씹새끼야 닌 씨발 갖다 떠먹여줘도 못 읽냐? ㅋㅋㅋㅋ 진짜 가지가지 하네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