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피가 0인데 밀도가 무한대라고 하는 것이 있죠 바로 블랙홀입니다.


태양보다 큰 질량을 가진 별의 경우 자연적으로 수명을 다한 뒤 초신성폭발 후 블랙홀이 된다고 설명됩니다.


그런데 예를들어 태양의 모든 질량이 한점에 모여 부피가 0인 특이점이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다시 말하지만 질량은 있는데 부피가 없다는 겁니다. 잘생각해보면 팽창하는 힘보다 수축하는 힘이 항상 더 크다면 계속 수축하게 되고


그게 결국 부피가 0이 될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특이점의 의미는 사실 현재의 이론가지고는 설명할수없다는 겁니다.


즉, 부피가 0인데 질량이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역시 자체로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이죠.


그런데 입자의 변화가 불연속이면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그로인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하게 된다는 것을


저는 아래의 링크글에서 증명했었죠. (링크: (일반)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위의 등가원리가 성립하게 되면 공간이 질량화될 수 있고 질량이 공간화 될 수 있습니다.


양자요동의 경우 비교적 매우 작은 규모의 공간의 질량화라면 블랙홀의 경우 비교적 매우 큰 규모의 공간의 질량화란 것이죠.


즉, 공간이 질량으로 전환되면서 가시적이게끔 공간속의 빈공간을 만들수있다는 겁니다.


그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이 바로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선이 되고 말이죠.


즉, 블랙홀의 특이점이란 부피가 0이고 질량의 밀도가 무한대가 아니라 공간의 질량화가 발생한 폭발지점인 것이죠.


결국 상대론은 양자역학의 과도기적 이론일뿐이며 양자역학만으로 블랙홀을 설명가능하다는 것이죠.


이곳 물갤러들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처럼 물리학자들으도 변화가 불연속이란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질량체(입자)의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에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말이죠.


빛이 왜 절대속도인지를 아는 것은 양자역학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단서인데도 말이죠.




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력만 있다면 제 설명이 옳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사실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론이던 그 이론의 공리하에서는 현상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수학이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안에서 옳은 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물리학이란 현상과 일치하는 이론이 옳은 이론인 것이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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