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슬릿 실험으로 빛과 전자의 파동-입자 이중성이 확인된 후 그런 이중성은 어디까지 적용될 수 있는지
계속적으로 실험을 해왔고, 결론은 상호작용을 하지 않을 경우 미시나 거시에 관계없이 그런 이중성이 있다는 것이었죠.
미시나 거시의 구분이 사라졌다는 것의 의미는 파동-입자 이중성의 일반화가 끝났다는 의미가 됩니다.
현재 분자단위와 미생물 단위까지의 이중성이 실험으로 확인 되었는데,
그 이상의 크기의 유기물은 이중슬릿 실험을 통해 이중성을 확인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결어긋남 해석을 지지하는 학자들의 경우, 외부와 상호작용을 없게 만드는 조건을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이라 설명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분자 단위와 미생물의 이중성이 확인되었다는 것의 의미는 결 어긋남 해석이 틀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분명 관측자가 없더라도 분자단위나 미생물의 경우 원자가 여러가지로 결합되어 분자를 이루고 미생물의 구조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즉, 외부의 상호작용할 관측자가 없더라도 그 내부적으로 상호작용이 사라질 수 는 없다는 것이죠.
즉, 물질이 크면 클수록 내부적 상호작용은 반드시 존재하며 사라질 수 없다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나라는 존재는 외부와 상호작용이 전혀 없더라도 내부적으로 상호작용이 존재하기 때문에
외부와 상호작용이 없더라도 이중성을 갖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렇게 쉽게 결어긋남 해석은 반박됩니다.
사실 결어긋남 해석은 미시와 거시를 구분하려 했던 코펜하겐 해석을 조금 수정한 해석에 불과합니다.
여전히 미시와 거시를 구분하려고 억지로 그런 해석을 만들어낸 것이란 것이죠.
저는 변화가 상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통해서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이중성을 설명했었죠.
즉, 제가 기준이라면 저는 외부와의 상호작용이 없어도 이중성을 갖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 기준으로
모두 공간화 되어버리는 질량체들이 있게 되죠.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호작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력만 있다면 제 설명이 옳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사실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론이던 그 이론의 공리하에서는 현상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수학이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안에서 옳은 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물리학이란 현상과 일치하는 이론이 옳은 이론인 것이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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