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너는 파동방정식이라고 했고, 나는 그 파동방정식의 해석이 막스보른이 한것이라 했고 그게 코펜하겐 해석이고, 그래서 두개 동일하다 즉 코펜하겐의 해석이 틀리지 않고 그게 바로 파동방정식의 해석이라고
익명(218.234)2021-11-28 14:59:00
답글
착각하는 데 다름ㅋㅋㅋㅋㅋㅋㅋ
익명(14.34)2021-11-28 15:00:00
답글
파동방정식의 복소수꼴의 해를 풀 수 없기 때문에 확률로서 계산하는 것 뿐임
익명(14.34)2021-11-28 15:00:00
답글
ㄴ 그리고 내가 답변한것에 먼저 말하고 니가 질문하거라. 질문만 막 하면 그냥 싸우는것 밖엔 안되니까
익명(218.234)2021-11-28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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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것도 맞어 복소수꼴을 해 풀수 없어서 제곱으로 한것 근데 그것도 막스보른의 코펜하겐 해석임
익명(218.234)2021-11-28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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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 복소수의 해도 슈뢰딩거 방정식에서 나온것이고, 그리고 슈뢰딩거 방정식도 완벽하지 않아, 상대론을 고려하지 않았고 스핀에 대한 해석이 없거든 그래서 무조건 양자역학은 파동방정식이다 라고 안해 다만 우리가 해석할때 고전물리학에서 가져온 수학적인 태크닉이 그나마 쉽게 해석할수있으니 하는것이고
익명(218.234)2021-11-28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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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래서 현재는 파동방정식이 곧 양자역학이다 안해, 입자물리쪽으로 가면 particle의 상호작용으로 보는것이지...
익명(218.234)2021-11-28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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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얘기하면 상대론을 ㄱ려하지 않았고 그게 양자역학의 한계이기 때문에 코펜하겐 해석과 파동방정식이 다르다고
익명(14.34)2021-11-28 1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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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못 하노? 그래서 과거에 싸운건데 뭘로 쳐 싸웠노?
익명(14.34)2021-11-28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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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런 의도로 이야기 했다면 나도 어느정도 수긍은 한다. 그래도 막스보른의 해석이 슈뢰딩거 방정식을 해석하는 관점은 맞음
익명(218.234)2021-11-28 15:05:00
좋아 그럼 다른것 이야기해봐 나도 너가 뭘 말하는지 궁금하거든
익명(218.234)2021-11-28 15:03:00
너가 말한 "정확히 얘기하면 상대론을 ㄱ려하지 않았고 그게 양자역학의 한계이기 때문에 코펜하겐 해석과 파동방정식이 다르다고" 이건 아니야 슈뢰딩거 방정식만 상대론을 고려 안했지 디랙방정식이나 기타 나머지 그 이후 이론들은 다 상대론 고려해, 또한 해석하는 건 파동으로 해석하든 안하든 중요한게 아니야 그냥 단순 측정결과에 맞는 해석만 한것이니까
익명(218.234)2021-11-28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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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안 함 디랙의 이론은 잠정적인 이론 수준이고 상대론을 끼워맞춘거임 그래서 여전히 한계를 가짐 니가 말한대로 같다고 하려면 양자론 자체에 상대론을 넣어야하는데 불가능함
그 파동방정식에서 나온 진폭의 제곱에 대한 해석이 막스보른 해석입니다.
이런 양자역학 신봉자 샠기들이 확대해석 해서 올려치기하는 것도 한몫하고
ㄴ 내가 뭘 신봉했지? 내가 신봉한것을 가져와봐요
니가 무슨 의미로 확률 밀도를 얘기했지? 그것부터 설명 좀
ㄴ 너는 파동방정식이라고 했고, 나는 그 파동방정식의 해석이 막스보른이 한것이라 했고 그게 코펜하겐 해석이고, 그래서 두개 동일하다 즉 코펜하겐의 해석이 틀리지 않고 그게 바로 파동방정식의 해석이라고
착각하는 데 다름ㅋㅋㅋㅋㅋㅋㅋ
파동방정식의 복소수꼴의 해를 풀 수 없기 때문에 확률로서 계산하는 것 뿐임
ㄴ 그리고 내가 답변한것에 먼저 말하고 니가 질문하거라. 질문만 막 하면 그냥 싸우는것 밖엔 안되니까
ㄴ 그것도 맞어 복소수꼴을 해 풀수 없어서 제곱으로 한것 근데 그것도 막스보른의 코펜하겐 해석임
ㄴ 그 복소수의 해도 슈뢰딩거 방정식에서 나온것이고, 그리고 슈뢰딩거 방정식도 완벽하지 않아, 상대론을 고려하지 않았고 스핀에 대한 해석이 없거든 그래서 무조건 양자역학은 파동방정식이다 라고 안해 다만 우리가 해석할때 고전물리학에서 가져온 수학적인 태크닉이 그나마 쉽게 해석할수있으니 하는것이고
ㄴ그래서 현재는 파동방정식이 곧 양자역학이다 안해, 입자물리쪽으로 가면 particle의 상호작용으로 보는것이지...
정확히 얘기하면 상대론을 ㄱ려하지 않았고 그게 양자역학의 한계이기 때문에 코펜하겐 해석과 파동방정식이 다르다고
이해를 못 하노? 그래서 과거에 싸운건데 뭘로 쳐 싸웠노?
ㄴ 그런 의도로 이야기 했다면 나도 어느정도 수긍은 한다. 그래도 막스보른의 해석이 슈뢰딩거 방정식을 해석하는 관점은 맞음
좋아 그럼 다른것 이야기해봐 나도 너가 뭘 말하는지 궁금하거든
너가 말한 "정확히 얘기하면 상대론을 ㄱ려하지 않았고 그게 양자역학의 한계이기 때문에 코펜하겐 해석과 파동방정식이 다르다고" 이건 아니야 슈뢰딩거 방정식만 상대론을 고려 안했지 디랙방정식이나 기타 나머지 그 이후 이론들은 다 상대론 고려해, 또한 해석하는 건 파동으로 해석하든 안하든 중요한게 아니야 그냥 단순 측정결과에 맞는 해석만 한것이니까
고려 안 함 디랙의 이론은 잠정적인 이론 수준이고 상대론을 끼워맞춘거임 그래서 여전히 한계를 가짐 니가 말한대로 같다고 하려면 양자론 자체에 상대론을 넣어야하는데 불가능함
ㄴ 뭐 그렇게 볼수도 있겠네... 나도 조금 흥분해서 막 나간것 같긴함
그래서 양자역학 상대론으로 크랍써클 만들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