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무생각도 아무것도 없는 기분이 어떨지 상상이 안됨

어쩌면 천국이나 지옥을 간다던가 다시 태어난다던가
이게 더 이해하기 쉽고 어느정도 짐작도 가능할거같음

박스 속 고양이처럼 매일매일 살아가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