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른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달리 위대한 사람이 되기 위해 결심한 순간부터 성공에 대한 열망을 내려놓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면 문제가 있는 사람들, 의지박약인 사람들, 게으른 사람들, 평범하고 일반적인 사람들과 정서적으로 분리가 되더라구요. 지적으로도 거리를 두게 됩니다. 정서적으로나 지적으로나 독립심을 지키고자 하는 것이죠. 


그렇다고 나와 다르다고 그들을 무시하거나 비난하거나 차별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완전히 다른 건 없으니까요. 그들을 보며 내 안에도 그런 모습이 있음을 깨달을 수 있겠죠. 그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겠죠. 다만 나는 그런 시기가 이제 지났고 성장하고 발전적인 삶을 위해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일 뿐이죠. 


우리는 환경과 타인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되니까요. 그래서 스스로 능동적인 개척을 해서 자신에게 이롭게 긍정적 영향의 환경을 만들어나간 것이죠. 자신이 누구인지 정했다면 그 길을 붙잡고 나아가세요. 인생은 자신의 것이고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