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들은 공간을 그 자체로 빈공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간속의 빈공간이라는 개념을 생각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서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를 발견했고 공간이 에너지이므로
공간이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될 경우 공간속의 빈공간이 생겨날 수 있다는 것까지 추론해낼 수 있었습니다.
간단한 예로 저는 블랙홀은 질량 밀도가 무한대인 부피가 0인 질량체가 아니라
공간이 공간이 아닌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대규모로 전환되면서 공간속에 빈공간이 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었죠.
그리고 공간속의 빈공간인 사건의 지평선은 에너지를 흡수하면서 공간속의 빈공간이 메워지므로 소멸하며
이는 곧 블랙홀도 소멸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물리학자들도 아인슈타인의 중력에 대한 설명과 그의 우주상수 또 암흑에너지로 공간이 수축되기도 하고 빛을 휘게도 하며
진공에너지를 가진 것으로도 추측되지만 뚜렷한 논리적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죠.
물론 그 이유는 거시나 미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해내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의 등가원리나 질량의 상대성 모두 입자성을 가진 것들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가정하에 성립하니까요.
이곳의 사이비스런 전공자들은 왜 저에게 화를 낼까요?
제 글의 내용 때문일까요? 물론 그것도 있겠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자면
제 설명을 반박은 하고 싶은데 반박을 하지 못하는 자기 자신의 무능력함에 화가 나는 겁니다.
칼포퍼는 과학과 비과학의 구분을 반증가능성이 있는가 없는가로 해야한다고 말했죠.
그럼 제 설명은 반박 가능한 구조일까요? 당연히 그렇습니다.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다라는 명제는 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라는게 밝혀지면 반박이되죠.
그리고 빛의 절대속도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더 쉽게 설명이 됩니다.
속도가 보이기에 서로 다르게 보이는 질량체가 있다고 하더라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매순간 디지털적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 경우 빛의 속도는 절대가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은 상대적이 되는데 이또한 아주 간단하게 설명됩니다.
상대론적으로 질량이 절대적인 이유는 자기 고유시간을 각각이 상대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쉽게 우주의 모든 것이 정지상태라고 할 때 기준이 되는 위치의 시간에 다른 것들의 시간이 동기화가 되야 합니다.
그 경우 자신의 고유시간을 갖지 못하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는게 당연하게 되고 말이죠.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 못하는 인간들이니 스스로에게 화가 날만하지요.
또 증명도 이미 다했는데 상대론의 참인 명제인 '질량이 절대적일 경우 시간이 상대적이다'의 대우 명제는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가 되며 이또한 참이되죠.
결국 화내봤자 자신의 멍청함을 보여줄뿐이란걸 알아야해요.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있는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68825&s_type=search_name&s_keyword=%EB%B6%80%EA%B8%B0%EC%9A%B0&page=1(물갤 전공자들의 반박모음)
참... 무능력함이 이렇게나 추악한 집단적 광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게.... 경악스럽네요
부기우님 한 명이 나가 뒤지는 걸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