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을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가져야 할 덕목이 있어요. 순수함, 공평함, 정직함, 호기심, 진실에 다가가고자 하는 지적 열망
우리는 묻고 탐구하고 사실과 논리에 따라 견해를 만들고 바꾸기도 해요.
그리고 지적으로 정직해야 하고 섬세해야 하죠.
그래야 간결한 해석을 찾을 수 있죠.
복잡함 속에서 간단함을 찾는 것은 복잡함 그 자체보다 어려울 수 있어요.
단순하게만 생각해서는 안돼요.
우리는 실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이나 실험적으로 확인된 가설로부터 추론된 것을 믿죠.
현상을 보다 근본적으로 설명하고 예측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죠.
규칙의 지배와 그에 따른 물체의 작용
그러면 우리가 우주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무관심하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객관적 과학에 필요한 것은 오로지 그것입니다. 과학을 하는 데 바람직한 가치나 궁극적 목적이 무엇이냐구요?
경험 기반으로 한 논리 중심의 과학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진리에 도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