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때부터 세상을 보는 눈이 달랐습니다. 왜 그들의 방식을 숭배하고 따라해야 하는 것이죠? 무수히 많은 가능성 중 하나일 뿐인데요?

이때부터 자신의 삶을 창조해서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기존의 관습 전통 방식 패턴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패턴을 창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죠.  

로운 기회와 조화를 찾는 것이 저에겐 너무나도 값진 일이 되었죠.

통찰과 독특함을 바탕으로 새로운 눈을 만들었고 그것을 독창적인 언어로 세상을 표현해내곤 했죠. 

논리와 감성이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차원의 이론을 만들기도 했답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끊임없이 사색하고 몰입하는 것이죠.

저는 이런 게 그냥 좋아요. 제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해내는 일 같거든요. 그러면서도 세상의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에 열광했죠. 

저는 그게 어떤 가치가 있을지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지는 관심이 없어요.

태양은 떠오르면 되는 것이지, 그게 사람들에게 앞을 내다볼 수 있게 도와주는지 따위는 상관할 바가 아니라는 거에요.

구구절절 이야기할 게 없어요. 

우리 같이 창조적인 사람들은 반사회적으로 살아도 되는 행운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게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봤을 땐 훨씬 이롭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