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눈깔엔 저 글이 진짜로 보이나 봄?
저 새끼 조금만 살펴봐도 아이피 117.111쓰는 어그로 유동인데 니 새끼 지능이 얼마나 대가리에 좆박았으면 그것도 못 알아보는지 한심하다 병신새끼야
저 새끼 주장의 어떤 점이 이상한지 그리고 어떤 점이 병신 유동이랑 유사한지 보여줄게
1. 최전선에 있다
: 진짜로 학계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은 디씨에서 글 쓸 시간도 없어 공부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무슨 디씨질이야 빡통새끼야 우리 학교 교수님도 하루 스무시간씩 공부하시더라
뭐 드문 예시지만 가끔 시간 남으면 디씨질 할 수도 있지 실제 사례도 옆갤에 있고 하지만 그렇다고 쳐도 진짜 깊은 영역까지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은 내가 최전선에 있다 이렇게 말 안해 왜 그런지 아냐?
배우면 배울수록 모르는게 생기는데 어떻게 자신있게 내가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겠냐 병신새끼야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 ㅇㅋ?
뿐만 아니라 밑에 211.51도 언급했듯이 연구하는 사람들은 내가 어떤 전공으로 학위를 받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한단다
전에 니가 개소리하는 바람에 좆같아서 탈갤한 무거운중성미자라는 유동처럼 말이야 그 사람은 입자물리로 박사를 받았다고 말했지 보통 다 저렇게 말해 병신새끼야 무슨 현대물리학의 최전선 ㅋㅋㅋ 그게 무슨 전공인데?
2. 대충 봐도 전혀 알맹이 없는 칭찬
: 지가 진짜로 읽어봤고 감명 깊었다면 기억 나는 구절 하나라도 인용하면서 이 부분에선 전율마저 느껴졌다 이런 상투적인 표현이라도 쓰겠지
예를 들자면 내가 니 쓰레기같은 완전론 첫 페이지 읽자마자 역겨워서 덮고 문장 하나하나 다 까준 것처럼 말이야
근데 다섯 가지씩이나 장점을 언급하는데 알맹이가 하나도 없다는 건 무슨 말일까? 뭐긴 뭐야 안 읽어본거지 혹시라도 정말 읽어봤는데 저 따위로 썼다? 그런 새끼가 무슨 물리학의 최전선에 있는 연구자냐 논문 쓸 때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는 새끼지
부기우 니 새낀 개병신이라 '니가 멍청한거다 모든 글을 논문 쓰듯 써야하는건 아니다' 이딴 생각이나 하고 있겠지 병신같은 새끼
연구자가 하루종일 읽는게 논문이고 하루종일 고민해서 쓰는게 논문인데 어떤 글을 쓰더라도 가장 먼저 논문같은 형식부터 떠오르는게 당연하지
심지어 논문 형식에서 칭찬이나 미사여구같은 개인적인 감정을 조금만 더 자유롭게 그리고 양식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쓰면 그게 곧 독후감이랑 똑같아 븅신년아 왜?
'나는 이 문제에 대해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논문이거든 근데 생각해봐라 문제를 누가 뿅하고 나타나서 출제하겠냐? 답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문제를 누가 갑자기 나타나서 어떻게 출제하고 가겠냐? '나 연구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더라'라고 쓰면 누가 또 그거 보고 '아 나 그거 생각해 봤는데 이러면 풀리는 것 같음' 이러는게 논문이야
그러니까 남이 쓴 책 보고 이런 점은 나도 맞다고 본다 이런 식으로 쓴 것도 다 의미있는 논문이 되겠지? 근데 이거에 미사여구를 붙이면 정확히 독후감이랑 똑같겠지?
이 말은 뭐다? 저 새끼가 진짜 연구자면 절대 독후감 저따위로 안 써
이런 당연한 것도 못 알아보고 지 편드는 것 같으면 그냥 좋다고 댓 다는게 딱 요새 티비 나오는 정치인 수준이랑 다를게 없다
이 곳 전공자들은 학문보단 정치에 어울릴 것 같다더니 정작 정치질은 니 새끼가 하는 거구연
3. 갑자기 나타난 반고닉 '기하'
: 근데 딱 맞춰서 누가 내 게시물 또 신고러시 했더라
사유도 똑같아 음란물이야
이거 정신병 있는 그 유동이 늘 하는 짓인데 오늘은 이상하게 글을 안 썼네?
오늘 글 안 쓰니까 귀신같이 저 병신이 나타났는데 심지어 글 쓰는 방식도 비슷해
조사가 존나 이상하다던지 온갖 미사여구는 다 때려박지만 진짜로 의미있는 내용은 전혀 못쓴다던지 예를 들면 속도의 미분이 가속도라든지 하는거 말이야
결론
1, 2, 3에 의하면 저 기하라는 새끼는 117.111일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아니라고 해도 저딴 수준 낮은 글 밖에 못 쓰는 새끼의 지지를 받아봐야 의미없고 말이야
그 정도의 "비판적으로 잘 생각하는 습관"도 없는 븅신새끼가 도대체 뭘 철학하는거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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