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안 그럴것 같지?
미국도 다 똑같아..
미국 유학 다녀온 교수들이 지들 공부 한것 그대로 가르침
학부 수준의 물리는 이미 완성되고 논란의 여지가 없는 것들만 모아놓은것임
그거 연습문제 풀면서 이론 이해하고 난 후 고급물리하면됨
처음부터 고급물리하면 누구처럼 지똥고집과 지망상이 옳다고 믿는 미1친놈들이 탄생 할 수밖엔 없음
미국은 안 그럴것 같지?
미국도 다 똑같아..
미국 유학 다녀온 교수들이 지들 공부 한것 그대로 가르침
학부 수준의 물리는 이미 완성되고 논란의 여지가 없는 것들만 모아놓은것임
그거 연습문제 풀면서 이론 이해하고 난 후 고급물리하면됨
처음부터 고급물리하면 누구처럼 지똥고집과 지망상이 옳다고 믿는 미1친놈들이 탄생 할 수밖엔 없음
ㅇㅇ 연습문제 안풀면 미국 지도보고 미국에 여행다녀왔다 하는 꼴이라고 수리물리 교수님이 말씀하셨는데, 난 100퍼센트 동의함.
역으로 대학원 이상의 물리는 미완성이고 논란의 여지가 많은 사실 틀려있을 가능성이 제법 있는 물리란것을 알고 공부해야지. 그러므로 그런것은 고급물리라고 부르기 보다는 최신 가설들이라고 부르는게 옳을것.
그리고, 물리학계에 똥고집과 지망상이 옳다고 믿는 미1친놈들이 많은것은 예로부터 전통 아니었던가?ㅎㅎ
아무것도 모르나보네 ㅋㅋ '최신 가설'이라고 부를 만큼, 방법론부터 글러먹었을 확률도 거의 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