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다른 전하끼리 잡아당기고 같은 전하끼리 밀어내면 그림 2와 같은 형태가 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상대방의 내부 구조를 보게 되어 전하의 위치가 변화된다는 건 또 뭔 소리임? 은유적인 표현임? 아니면 실재하는 현상임?
그러니까 제 3의 입자가 볼때는 멀리서 보면 음양붙어 있는 애들이 그냥 중성으로 근사해서 보인단거임 가까워지면 그때서야 비로소 서로 입자구조가 바뀌는거임 은유보단 과학철학적인 애매한 표현이긴한데 씹맞는말임
각기 다른 각도로부터 서로 다른 종류의 힘을 받으니 중성으로 근사되는 수준이더라도 완전히 변화가 없는 수준은 아니지 않을까요? 조금 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리고 입자구조가 바뀌는 이유에 대해서도 좀 더 자세한 설명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