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이성과 감성(감정)을 모두 가졌다- 인격신론, 신은 오직 이성만 가졌다- 이신론 이라고 가정을 해보죠.
감정을 불완전하게 보면 신은 인격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감정이 없고 이성만 있다는 것도 불완전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접근보다는 우주적인 접근을 한번 해봤습니다. 우주적 접근이란 말은 거창하게 보이지만 그냥 우주의 개수가
하나일 때와 다중우주적으로 무한개일 때로 생각해보자는 겁니다. 먼저 우주가 하나일 때 갑자기 제가 길을 걷다가 넘어져서
죽을 경우 그게 제 인생의 마지막이 됩니다. 죽은 저야 감정을 느끼지 못하지만 저의 죽음을 본 사람들은 뭔가 허무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단 하나의 우주에서 단 한번뿐인 인생을 저는 그렇게 끝낸겁니다. 과거의 사람들은 더 덧없이 죽은 경우가 많았을 겁니다.
그런 경우 죽으면 끝이라는 것은 도무지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신이 있다고 믿을 경우 알고보면 나쁜 인간이라
신이 벌을 주었다던가와 같은 생각을 했겠죠. 즉, 단 하나의 우주에 단 한번의 인생일 경우 결과를 매우 감정적으로 해석하기 쉽다는 겁니다.
그런데 확률론적 결정론의 다중우주의 경우는 제가 넘어져도 죽지 않는 우주도 존재할 겁니다. 즉, 어떤 사람이 불행한 죽음을 가졌을 때
그걸 본 사람들이 '다른 확률적 우주에서는 살아있을 수 도 있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죠. 결과를 덜 감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겁니다.
즉, 신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가정되는 초월적인 존재라면 하나의 우주와 다중우주의 경우 결과에 대해서 다르게 해석 할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우주가 하나일 경우 인격적인 신이라 생각하기 쉽고, 다중우주일 경우 이신론적으로 신을 생각하기 쉽다는 것이죠.
그리고 신이 만약 전지전능하다면 하나의 우주보단 다중우주쪽이 더 전지전능해보이죠. 물론 다중우주가 가능하더라도 당신이 감각하는
우주는 결국 하나라고 생각하겠지만 말이죠. 저는 이신론자나 범신론자지만 이러한 생각으로 사실 인격신도 믿을 수 있긴합니다.
전지전능이라면 불가능이 뭐가 있겠습니까? 물론 물리적으로 가능한 것에 한에서 말이죠. 따라서 전 이신론을 더 선호합니다.
이곳의 사이비스런 전공자들은 왜 저에게 화를 낼까요?
제 글의 내용 때문일까요? 물론 그것도 있겠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자면
제 설명을 반박은 하고 싶은데 반박을 하지 못하는 자기 자신의 무능력함에 화가 나는 겁니다.
칼포퍼는 과학과 비과학의 구분을 반증가능성이 있는가 없는가로 해야한다고 말했죠.
그럼 제 설명은 반박 가능한 구조일까요? 당연히 그렇습니다.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다라는 명제는 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라는게 밝혀지면 반박이되죠.
그리고 빛의 절대속도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더 쉽게 설명이 됩니다.
속도가 보이기에 서로 다르게 보이는 질량체가 있다고 하더라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매순간 디지털적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 경우 빛의 속도는 절대가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은 상대적이 되는데 이또한 아주 간단하게 설명됩니다.
상대론적으로 질량이 절대적인 이유는 자기 고유시간을 각각이 상대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쉽게 우주의 모든 것이 정지상태라고 할 때 기준이 되는 위치의 시간에 다른 것들의 시간이 동기화가 되야 합니다.
그 경우 자신의 고유시간을 갖지 못하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는게 당연하게 되고 말이죠.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 못하는 인간들이니 스스로에게 화가 날만하지요.
또 증명도 이미 다했는데 상대론의 참인 명제인 '질량이 절대적일 경우 시간이 상대적이다'의 대우 명제는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가 되며 이또한 참이되죠.
결국 화내봤자 자신의 멍청함을 보여줄뿐이란걸 알아야해요.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있는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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