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과학자들이 만든 게 아니죠. 마땅히 존재하는 자연의 이치라는 거에요. 호기심을 갖고 탐구하고자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 과학자라고 불리울 수 있는 것이에요. 자연의 원리나 법칙은 우주 그 자체의 것이지 인간의 것이 아니죠. 그것을 명심하세요.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생계를 위한 직업적인 수단이 된다는 의미일 뿐이죠. 아니면 그 분야에 대해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는 의미라거나, 사실 누구나 과학자이고 수학자이고 미술가이고 음악가이고 건축가죠.
수학하는 사람이 수학자가 되고 나서 수학을 합니까? 웃기지 마세요. 수학을 하다보니 수학자가 되어 있는 것이죠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수학자는 외부에서 정해줬기 때문에 그렇게 불리는 것이죠. 사실 수학을 탐구하고 있으면 그게 수학자입니다. 똑똑히 알아두세요. 학문에 자격은 없어요. 자기가 좋아하면 하면 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