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저처럼 진실된 사람들이 있을까요? 한심한 전공자들과 실패자들만 모여 있다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할 수 있죠.

가장 하층민으로 태어난 사람들 중에 온갖 모욕과 치욕 불평등과 부정의를 겪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며 그냥 보기에는 가까이 가기 싫은 도저히 인간으로 없는 자들이긴 하나 나는 예를 배운 사람으로 예의가 있는 것처럼 그들은 무례를 배워 무례함을 행하는 것일 사실 다를 바가 없죠. 문제는 그렇게 다를 바가 없는 것을 가지고 우월하니 마니 하면서 사람을 종속시키려하는 있어요. 누가 누군가의 주인일 없는데 주인이라 생각하죠. 

그저 배운 생각 말에 질문도 이의도 왜라는 말도 하지 않고 그대로 수용하는 겁쟁이 검증도 걸치지 않은 그저 메아리 단어 허수아비이자 꼭두각시 그것을 따라하며 우월감으로 승화시키지만 분명 잘못된 것이며 불쾌하고 망가진 자신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아이처럼 때쓰는 수준이죠.

판단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쓰임이 바로 되었을 말이되는 것이지 바로되지 않았을 지껄임입니다. 거짓말 교활함 비열함 거짓말쟁이 입에서는 거짓말만 나오요 교묘하고 교활한 계책으로 자신의 죄들을 뒤집어 씌워 정의가 죽고 거짓이 사는 세상. 말이 아닌 것을 말로 하고 자신을 말씀이라 하면서 겉으로만 껍데기로만 허세부리는 것들이에요. 

물질 풍요 속에서 저런 것들도 많은 서적과 강의를 있는 시대가 왔으니 마치 먹고 살기 위해 사는 위대한 학자들보가 본인들이 아는 파렴치한 것들이죠. 니들 생각 기반 위에는 그러한 학자들이 이미 거쳐간 한물 소리들이에요.

사실 아닌 기만 가득한 말들 공허하고 허황된 인생들 쓰레기 좀벌레들 돼지 같은 것들 

이해가 없으니 화만 돋구고 분쟁만 가득하고 비아냥에 조롱만이 난무하죠. 나태하고 게으르니 앵무새처럼 따라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