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그만 원과 아주 큰 원안에 들어갈수있는 점의 개수는 수학적으로 구별되지 않습니다.


2차원적 넓이만 있다면 둘다 무한한 개수의 점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죠.


또 그 경우 원안의 각각의 위치(점)들은 모두 서로 다르게 구분됩니다.


하지만 물리학적 특이점의 경우 부피가 0으로 수축된다고 설명이 되기 때문에


원안의 서로 구분되었던 각각의 점들이 더이상 서로 구별되지 않고 하나의 위치만을 갖게 된다고 설명하는 것과 같게 됩니다.


특이점이란 설명에서는 각각 구별되던게 더이상 구별되지 않게 된다는 것이죠. 즉, 무언가가 보존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어떤 크기의 2차원이던 그 안에 들어가는 0차원적 점의 개수는 수학적으로 다르지 않고 각각의 점들이 서로 구별되지만


어떤 크기의 2차원이던 그 2차원이 특이점이 된다는 가정을 세우게 되면 각각의 점들이 구별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이렇게 대칭성을 찾지 못하는 개념은 수학적으로나 물리학적으로 설명되지 않고 특이점이란 개념으로 남아있게 되는 겁니다.


이곳의 쓰레기 같고 앵무새같이 자기 생각이 없으며 오직 재능을 보이는 부분은 정치질 말고 없는 '일부' 전공자들은


사이비와 다름없기 때문에 제 설명을 이해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용을 못하고 있을 뿐이죠.


그런데 위의 것들과 동조는 안하더라도 입을 다물고있는 전공자들도 사실 다를게 없습니다. 양심이 있는 전공자는 정말 없는건가요?


암튼 각설하고 더더욱 간단하게 중력이 왜 그리고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설명해드릴게요.


일단 변화가 불연속이면 질량체가 사라지는 순간이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그냥 사라지게 된다면 에너지보존법칙에 위배되죠.


따라서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다른 형태로 보존되어야 합니다, 양자역학에서 에너지가 입자성과 파동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듯이 말이죠.


그런데 굳이 파동이라고 할것도 없이 질량은 공간화가 될뿐입니다. 즉,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등가원리대로 다음의 설명을 잘 생각해보세요. 그럼 100kg의 질량이 갑자기 존재하게 되는 것과 1억kg의 질량이 갑자기 존재하게 될 때


100kg의 질량을 만들기위한 공간의 양과 1억kg의 질량을 만들기위한 공간의 양이 같을까요 틀릴까요? 그리고 그 공간의 질량화의 속도는


같을까요 틀릴까요? 그리고 그 양과 속도의 차이가 중력의 세기의 차이일까요 아닐까요? 그럼 초등학생도 이해할수있는 제 설명을


여기 '일부' 전공자들은 이해를 못하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정신승리중일까요?


암튼 잘이해해보시길 바랍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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