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이론은 자연의 법칙을 이해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 주었다.


그러나 그 결과가 과학적 주장 가운데 신빙성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고 해서 실제로 존재하지 말라고는 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존재나 현상을 설명하지 못한다고 해서 존재하지 말라고도 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과학도 인간의 얼굴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자연의 법칙에 맞았다는 증거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아무리 많은 이론들이 있어도 자연 법칙을 뛰어 넘을 수는 없다.


어떻게든 결과를 도출할 수 있으면 그것이 과학이 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