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체는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고 질량이 클수록 그 힘은 강해지는데 이는 보편적으로 작용하지? 여기서 의문점이.
1. 나는 옆에 주차되어있는 자동차를 당기는 듯한 느낌도 안들고 자동차가 나를 당기고있다는 느낌도 안드는데 이건 중력이 작용하지 않는건지. 아니면 서로 당기고있지만 내가 감지를 못하는건지가 가장 궁금하고.
2. 지구 깊숙한 내부에 있는 어마어마한 질량의 핵이 그쪽으로 지구상의 모든걸 당기고 있다는데 그래서 중력은 (그쪽으로) 즉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건가 ?
3. 그럼 왜 중력은 무거울수록 힘이 강해지는지 그 원리를 이과적으로 설명할수있는 사람 ?
1. 나는 옆에 주차되어있는 자동차를 당기는 듯한 느낌도 안들고 자동차가 나를 당기고있다는 느낌도 안드는데 이건 중력이 작용하지 않는건지. 아니면 서로 당기고있지만 내가 감지를 못하는건지가 가장 궁금하고.
2. 지구 깊숙한 내부에 있는 어마어마한 질량의 핵이 그쪽으로 지구상의 모든걸 당기고 있다는데 그래서 중력은 (그쪽으로) 즉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건가 ?
3. 그럼 왜 중력은 무거울수록 힘이 강해지는지 그 원리를 이과적으로 설명할수있는 사람 ?
1. 너무 작아서 인간의 감각기관으로는 느낄 수 없음. 지구만한 질량체가 널 끌어당기는 것도 쎄봐야 1000N인데 자동차 정도의 질량체면 말 다했지. 2. ㅇㅇ 맞음 3. 무겁다는 말 자체가 중력이 크다는 말이잖아. 질문의 요지를 잘 모르겠음.
1. 그러니까 미세하지만 분명 서로간에 중력은 작용하고있는거란 말이군 ? 그럼 내가 방에 들어서면 책상,의자,책... 모든 물체가 나도 그렇고 서로를 당기고 있다는 뜻으로 이해해도 돼? 2. 해결됐네. 고마워 !
3. 그러니까 왜 하필 질량이 무거워야만 중력이 쎌까 뜻이었어. 질량이 무거운게 단지 무거운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더 나아가 어째서 끌어당기는 힘까지 강해지는건지 궁금했어.
3번은 그냥 결국 우주가 그렇게 생겨먹었기 때문임 중력질량과 관성질량이 같다는게 답이 될 수 있을듯
1,2는 다른 사람이 설명했으니 근본도(?)에 따라 제가 아는 정도에서 1)F=G m1m2/r^2이기 때문에 2)중력장 방정식에서 질량이 클수록 일반적으로 에너지-모멘텀 텐서의 요소들이 커져서 곡률이 크게 나타남(여러 해 참조) 3)리만기하,구면기하 등 수학에서 여러 수식조율(?)과 증명으로 나타남(jacobi, bianchi identity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