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밀턴의 원리가 양자역학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2. commute 하다는 것과 푸아송이랑 관련성
3. 하이젠베르크 picture랑 schrodinger picture의 차이점과 공통점
4. 보어의 원자이론의 오류 1가지 그리고 그이론이 아직까지 물리학과에서 공부하는 이유는?
5. 절대 온도에서 엔트로피가 불변성? 가변성? 그리고 그 이유는?
6. 라그랑지안과 헤밀턴의 원리 그리고 페르마의 정리에서 공통점은?
7. 엔트로피의 증가 법칙에서 클라지우스의 공식이랑 볼츠만의 공식을 연결 시키기
8. 수소원자를 슈뢰딩거 방정식으로 풀때 R theta phi의 경계조건은?
9. 거기에서 나오는 특수함수들 2개이상 말하시오
10. 마지막으로 학교에서 사용하는 일반물리, 역학, 전자기학,현대물리,통계물리,양자역학,고체물리 교재는?
여기서 반만 말해도 내가 인정할게
어떤 개지잡대학교 물리학과에서 공부 했는지 부기우 개소릴 보고 물리적으로 인정하고 틀린게 없다고 말하는지
1. D\phi e^{iS}
2. [X,Y] = 0 (이 말은 곧 동시에 측정가능함을 말함)
3. time evolution에 대한 객체의 차이가 있고 공통점이라면 time evolution한 결과가 같다는 거?
4. 전자기파 방사에 의한 에너지 결손때문에 물리적 오류가 있는 건데 실제 양자역학적 상황이랑 상당히 잘 맞아 떨어짐. 보어가 그걸 예측했었냐? 그건 아니었음. 운이 좋았지
5. 엔트로피의 불변 가변은 어떤 맥락에서 나온는 지 모르겠네. 정확하게 더 설명해줄 수 있나? 미시 양자 통계 관점에서 보는 건지, 고전 열역학 관점에서 보는 건지 명확하게 해줘야 할듯. 두가지 관점에서는 답이 다르니까.
6. (See #1) 단지 S가 action이냐 phase parameter냐의 차이.
7. 수식이 좀 필요하겠는데 naive하게만 설명하자면 boltzmann entropy 식 들고 와서 그대로 2 rannk diff forrm 대치하면 바로 2법칙 유도됨.
8. 각도에 대한 대칭성(\phi -> \phi + 2\pi)이랑 연속, 미분 가능성
9. 버금조화함수 이런 게 있었던 거 같은데 식은 외웠으나 이름은 안 외웠으니 패스
10, 일반물리는 벤슨 할리데이 봤었고 Serway가 공식 교재긴 했는데 다 비슷한 거 같아서 안 ㅗ밨음. 역학은 Fowles 해석역학이랑 Marion 봤고 모린꺼 본다는 애들도 있었던 거 같음, 전자기학은 Griffiths로 보다가 어차피 Jackson 내용이랑 겹친다고 해서 Jackson으로도 따로 독학함. 현대물리는 완전하게는 안 보긴 했는데 Beiser꺼 pdf로는 받아서 간간히 뒤져봤음. 통계는 조금 부끄럽지만 나중에 Nutshell series꺼로 볼 때 제대로 봤던 거 같음. 그 전에는 Dorlas?? 인가 잘 모르겠네 그거 프린트로 본듯. 양자역학은 griffiths, sakurai 보다가 나중에 Zee, Srednicki, peskin 보면서 공부했음(물론 후자 3개는 장론이긴 함)
고체물리는 Kittel
아 생각해보니까 통계 kittel 꺼도 본 듯
그리고 난 부기우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 적 없음. 맥락 상 논리가 부족한 부분이 없었단 뜻이지, 용어 선택의 신중함이나 수식적 검증이 누락된 이론을 틀리지 않았다고 주장할 정도로 멍청하진 않음. 전공하지 않으신 분이니까, 그 정도는 감안하면서 보니까 논리에서 허점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곳은 없었다 이 말이지.
아는 지 모르겠는데, 실제로 LQG 같은 경우엔 discrete frame에서 전개되기도 함. 여기 갤러리 사람들은 부기우 글만 읽고 무작정 불연속적 변화라는 개념을 깡그리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은데 실제로 이미 있는 내용임. 물론 엄밀함의 궤가 다르기에 LQG는 학계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거고, 부기우는 아닌 거. 그렇다고 논리가 틀렸냐? 그건 두고 볼 문제라는 거지. 욕 먼저 박으면 뭘 더 논할 수 있겠어. 틀린 건 틀린대로 집어나가고, 맞는 건 맞다고 해줘야 하는 거 아니겠니.
말이 통하는 사람이면 맞는 말이겠지. 반박하면 책에 있다, 못알아들어서 무의미하다같은 소리만 지껄이는 애한테 할게 욕말고 더있냐?
너 이론물리학자 자칭하는 새끼지? 대충 얼버무리는게 웃기지도 않는구먼. LQG같은 아직 정설도 아닌것을 학계에서 인정한다고 하질않나..ㅉㅉ 불연속 변화가 이미 있는 개념이란걸 모르는 사람이 어딧냐? 플랑크시간 개념이 등장한지 거의 백년 다되어가는구만. 부기우가 여기서 욕먹는것은 물리학을 논하는 언어가 아닌것을 물리라고 우기기 때문이다. 그건 너도 마찬가지긴 하지. 말투가 아는척만 오지게 하지 실제 내용은 없는 아주 얄팍한 말투로구먼..ㅉㅉ 논리에서 헛점이 드러나지 않는게 중요해서 말을 얼버무린다? (실제 내용은 쓰지않는다 헛점 지적 받을수있으니 대신에 관련 수식 짤막하게 읊조린다 그러면 뭔가 아는것 같은 느낌을 줄수있다) 부기우와 같은 새끼란거지..ㅉㅉ 기본 지식은 있놈이 그짓거릴 하냐?
내 말은 LQG가 정설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충분히 근거 있을 만한 내용이라는 거임 불연속 변화가. 그거만 보고 물어뜯으려고 하는 게 좋아보이진 않았다 이 말이지. 수식을 안 적은 이유는 디시 댓글에 수식 툴이 없어서지, 못 적어서가 아니랍니다.
그리고 엄밀하게 LQG에서 다루는 discrete frame은 플랑크 시간이랑은 거리가 있어. non commutativeness vs commutativeness
"전자기파 방사에 의한 에너지 결손때문에 물리적 오류가 있는 건데 실제 양자역학적 상황이랑 상당히 잘 맞아 떨어짐. 보어가 그걸 예측했었냐? 그건 아니었음. 운이 좋았지" 이건 어디서 나온거야?ㅉㅉ 문제는 말 자체가 안되는 문장이라 따질 가치도 없단거다. " 물리적 오류가 있는 건데 실제 양자역학적 상황이랑 상당히 잘 맞아 떨어짐" 익 메라이냐 방구냐? "전자기파 방사에 의한 에너지 결손때문" 양자조건의 정의가 이게 없는 조건 이란거고 보어가 도입한것이 양자조건이란것인데. 이게 오류라니? 말자체가 개소리란거지. 구체적인 것은 없는 이론물리 껍데기만 배운 사이비놈.ㅉㅉ
다른 애들이욕하는 이유는 몰라도 내가 욕하는 이유는 물리이야기가 아닌것을 물리라고 우겨서 욕하는거다. 그리고 같은 내용을 자꾸 복붙하고.
양자중력이론은 내가 잘모르는거니 거기에서 나온 개념이 플랑크 시간과 관련있는지 없는지는 내 알바아니고 그 이야기도 아니었고. 플랑크시간이란 개념이 오래전에 나왔었단 지적이다.
양자중력이 등장만 했었지 쓸모가 없었던 플랑크시간 개념을 변형해서 쓸모있게 만들었다? 가설이니 추측으로만 답하자면 틀렸을거다.
변형이 아니라.. 아예 나온 formalism 자체가 다름
일단 난 물리 모르겠으니 내 댓글 삭제할게
그래 뭐 어찌됐든 틀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터무니없는 소리가 아니라는 얘기지. 학계에서 연구되고 있는 분야니까. 그걸 말하고 싶었음.
음 그리고 보어 모델에 대해서 간략하게 더 설명해두자면, 보어가 도입한 양자 조건은 전자기파 방사 문제를 해결하지는 않음. 보어가 도입한 양자 조건은 각운동량이 만족할 조건을 잡아준 것 뿐인데, 이 조건에 따르면 가속 운동이 필연적으로 존재하게 돼. 그에 따라서 전자기파가 방사될 수 밖에 없고, 이게 에너지 결손으로 이어지기에 결국 보어 모델은 안정적일 수 없는 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자화된 에너지 준위를 적절하게 설명해서, 고전적인 방식으로 양자역학의 결과를 예측해냈다는 의의가 있어. 하지만 보어가 양자역학적 결과를 예상해서 모델을 만든 건 아니었기 때문에 '운이 좋았다'고 표현한 거야. 어디 부분이 말이 안된다는 건지 잘 모르겠네.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이 있으면 다시 체크해보고 오면 좋을 듯
잘못알고있군. 전자기파 방사문제는 보어이론 이전부터 문제였고. 보어가 제시한 양자조건이라는게 그 조건에서는 전자기파 방사로 궤도가 축퇴되지 않는다하는 가정을 이미 내포한거야. 그건 그이후 이론이라도 사실 별차이가 없는거고, 보어이론이 오류라기 보다는 해결 못한것은 전자기파 방사 문제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방사 스펙트럼선의 강도 문제다. 그걸 계산 성공한게 하이젠베르크였고. 보어이론에서 그문제는 오류니 뭐니할 건덕지 자체가없어. 누가 그딴식으로 해석해서 가르쳐 줬는지 몰라도 오류란 단어를 엉터리로 사용했군.
보어 모델에서는 전자가 실제로 움직인다고 했기 때문에 한계점이 있던 거고, 기존의 건포도 모델 같은 경우엔 전자기파 방사가 전혀 문제가 되질 않았어. 잘못 알고 있는 거 같은데. 이후에 전자의 입자성이 아닌 파동성을 부각한 모델들이 나오면서 해결이 됐던 거지. 그거 자체가 오류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을텐데.
문제 낸 글쓴이인데, 조금 오해할숬게 질문한것 인정 보어이론은 수소원자 스펙트럼+자기 스승의 러더퍼드 실험을 설명하기 위해 고안한것이고 거기에 가장 큰 오류 2가지는 1. 주양자수n 만 설명됨(축퇴개념없음) 2. 불확정성 원리 x(x,p)동시 측정되는 오류 상보성의 원리랑 보어이론이 사실 틀렸지만 논리전개성, 다른 이론들이 탕생되게 도와주는 그런 역할의 토
ㄴ그리고 보어이론은 실제 자연현상이랑 안 맞음 몇개만 봐도 축퇴x 당연히 스핀현상x 불확정성 원리x 그래도 내가 낸 문제 반 이상 내가 의도한 수준으로 이야기 한건 인정
개쳐발렸노
180 210님 알아서 하시겠지만 대화는 서로 예의를 지키는 사람과 하는거죠. 여기서 일일이 다 상대하다간 님만 지칠겁니다. 그냥 봐서 대화가 될거같다 싶으면 상대하는걸 추천드려요
하하 원래 디시인사이드가 그런 곳이라 잡다한 욕설이나 덧붙이는 소리들은 무시하고 내용 알맹이만 취하면 될 듯 합니다. 저는 그래보려구요.
ㅋㅋㅋㅋ 쫄리면 책읽고와라 무의미해서 도망가겠다 물리학하는 전공자들이 멍청한거다 남발하는 애가 예의는 퍽이나 병신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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