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 가설을 만들 때 당연히 시나리오를 쓰죠. 그런데 그게 과학 탐구라고 할 수 있을까요? 왜 감각되지 않는 것을 생각해야 하나요? 그리고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까요? 

시간을 받아들이는 것과 같죠. 시간을 어떻게 인지하죠? 시간이라는 차원으로 진화라는 걸 이해하듯이 보이지 않는 개념들을 고려함으로 많은 풀리지 않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