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고 느껴진다는 것은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죠. 이상한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그게 곧 양자역학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있어 이해할 수 없음이 생길 수 있을까요? 자신이 설정한 공리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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