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끈이론은 설명할 수 없는게 오히려 더 많아져서
물리학에 도움이 되는 이론이 전혀 아닙니다. 초끈이론이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를 설명하나요?
왜 양자얽힘이 발생하는지 설명할까요? 중력도 마찬가지고 또 가장 큰 문제는 왜 우주가 10차원 또는 11차원이어야 하냐는거죠.
현재의 물리학과에서 당신이 할수있고 배울수있는건 결국 잘 짜맞추어진 물리학적 수학계산이나 수학실력 향상 정도일겁니다.
왜를 설명하지 못하니 그냥 자연이 그런거니 받아드리고 넘어가자라는 식으로 말이죠.
저런 말은 정말 모르니까 저렇게 말한것뿐입니다. 물리학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여기서 본 물리학과 전공자분들은 저말이 당연한줄알아요.
자연이 원래 그런거니 why를 알필요가 없고 how를 알면 된다? 라고 말이죠. 철학적으로 무지하니 용감해보일 뿐입니다.
이번엔 질량의 상대성으로 불연속 변화 프레임이 기준에 맞춰 동기화 된다는 것을 설명해드릴게요.
전에 설명했듯이 상대론의 시간의 상대성은 양자역학의 불연속 변화로도 설명이 가능했죠.
다시 간단히 설명하자면 a라는 관측자의 시간이 1초 흐르는 동안 제가 60프레임 불연속으로 변화했고
당신은 120프레임으로 불연속 변화했다면 당신과 저의 시간은 서로 상대적으로 흐른것이 됩니다.
그런데 또 만약 그 프레임의 차이가 꽤 커서 다시 a라는 사람을 기준으로 제가 10프레임으로 존재하고
당신은 120프레임으로 존재한다면, 당신이 보기에 저의 불연속 변화가 시각적으로도 티가날 정도가 되게 됩니다.
그렇게 시각적으로 불연속 변화가 관측 되버리면 미시입자의 불연속성이 관측되어 양자역학이 등장하기 이전에도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알 수 있었을 거에요. 결국 기준이 되는 물체의 프레임에 기준이 아닌 것들의 프레임이
동기화 된다는 거죠. 다시말해서 기준이 아닌 물체들은 기준이 관측하기에 기준의 프레임에 동기화가 되어 불연속 변화를
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인간은 여태껏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던 겁니다.
간단한 예로 1초당 60프레임의 카메라로 영화를 찍을 경우 피사체가 빨리움직이나 느리게 움직이나
60프레임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찍히게 될 뿐이죠. 또 초당 120프레임으로 찍으면 물체들은 120프레임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고요. 마찬가지로 제가 만약 60프레임으로 불연속 변화한다면 제 기준으로 다른 것들의 변화도 60프레임에 싱크가 맞춰진다는
겁니다. 또, 당신이 120프레임으로 불연속 변화하고 당신이 기준일때는 마찬가지로 다른것들이 당신에 맞춰 120프레임으로 동기화
되고요. 그런데 그 동기화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프레임의 동기화가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질량이 저를 기준으로 저는 100kg의 질량이고 당신도 당신을 기준으로 80kg의 질량을 가지고 있고
서로간의 거리가 5미터 떨어져 있을때, 당신의 질량은 제 기준으로 64kg이고 제 질량은 당신을 기준으로 80kg라고 합시다.
또 그 경우 저는 제 기준으로 초당 60프레임으로 변화하고 당신은 당신을 기준으로 초당 50프레임으로 변화 할 때,
제 기준으로 5미터 떨어진 당신의 질량이 64kg이기 때문에 당신은 초당 60프레임으로 제 프레임과 동기화 된다는 겁니다.
물론 당신을 기준으로 5미터 떨어진 저의 질량이 80kg 이기 때문에 저는 초당 50프레임으로 당신의 프레임과 동기화 된다는 거죠.
그리고 동기화 하지 못한 질량은 공간화가 되어 있고 말이죠. 즉 제 20kg의 질량은 당신의 프레임과 동기화가 되지 못해서
공간화가 되어버렸고, 당신의 16kg의 질량은 제 프레임과 동기화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공간화가 되어버린 겁니다.
즉, 공간화된 질량은 상호작용을 하지 못하고 확률적인 상태가 된다는 것이죠. 즉, 제가 보기에 당신이 저와 점점 멀어져도
프레임은 동기화 되지만, 질량은 줄어들며 작게 보이고 따라서 그만큼 불확정적인 부분이 늘어나게 된다는 것이죠.
그럼 결국 저는 초당 60프레임으로 변화하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초당 50프레임으로 변화하고 있는 걸까요?
당연히 시간의 상대적으로 흐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준에 따라 프레임이 달라지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기준에 따라 달라지는 프레임으로 인해서 상대론적으론 질량체의 시공간 이동 속도가 상대적으로 달라지고
양자역학적으로는 시간대이동이 상대적으로 달라지며 확률도 달라지므로 다중우주가 존재가 가능하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설명 되는 것입니다. 오늘 설명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논리 흐름을 잘 따라간다면
이해가 가능할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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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어떤 이론을 비판하려면, 그 이론이 뭘 말하고자 하는 건지 정도는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별개로, 26차원, 10차원 끈이론에서는 중력의 존재를 필연으로 가져가는 일정한 formalism이 존재합니다. 양자얽힘은 부기우님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설명이 필요할 정도로' 복잡한 현상은 아니구요, 단지 rank가 큰 장일 뿐입니다. 빛이 절대 속도인 이유는, 전공자입장으로서 그냥 자연이 그런 것이라고 밖에는 설명드릴 수 없겠네요. 우리가 공간이 왜 병진 이동 대칭성을 갖는 가에 대한 물음을 굳이 하지 않는 것처럼, boost 대칭성을 갖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어떠한 체계적인 답을 드릴 수 없겠습니다. 모든 것에 why?가 붙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어찌됐든, 그런 의미에서 부기우님이 초끈이론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으신 지 궁금해지네요. 자신이 이해하고 있는 바를 글로 정리해서 올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question 이 형편없어서 constructive문답이 이뤄질 수 없을 것 같아서 웬만하면 stupid한 애들과는 뭐 냅두는게… 첫 문장부터 스스로에게 apply해보면 모순이라는 게 보이니 신경 안쓰는게 fishhead랑 닮아 있네 저런 걸 뭐라 하더라
님한테 필요한 거 같아서 올려드려요^^* 스노비즘은 주로 수박 겉핥기식 지식에 현란한 어휘를 조합하여 지적 곡예를 펼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상 웹 중독자, 정치충, 니트족(NEET)들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위키를 포함한 각종 위키위키나 대형 입시 사이트, 인터넷 포털 사이트 기사 댓글에 가면 이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문외한이 보기에는 전문가와 구별하기가 힘들다는 점도 특징. * 전문용어는 본래 전문가나 업계 사람끼리 사용하는 것이기에 일반인에게는 생소할 수밖에 없다. 진짜 전문가라면 일반인 대상으로 이야기할 때는 전문어 사용을 자제하거나 사용할 경우에는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려고 하고 전문용어가 필요한 경우 그에 대하여 설명을 더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수박 겉핥기 식으로 읽힌 좆문가들은 주워들은 전문용어를 남발하며 지식을 뽐내려 하고 대부분 그 정확한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설명은 하지 않는다. 흥미롭게
워털루 대학의 연구팀은, 지적 수준이 떨어지고 사색이 부족한 사람들일수록 이처럼 "어려워 보이면서도 실상 아무런 의미도 없는" 헛소리(pseudo-profound bullshit)에 대해서 그것이 뭔가 심오하고 지적인 것이라고 응답하는 경향이 높음을 발견했다고 한다. 연구진은 추가로, 실제 유명인의 트위터 유명 어록과 임의로 만든 헛소리들을 섞었을 때, 이런 사람들이 유달리 더 양자를 분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도 밝혔다.
117.111님. 님 탈갤한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75003#comment_box
?
(117.111) 본인 욕하는거지? ㅋㅋㅋ / (182.220) 117.111 통피라 쟤가 본인인지 알 방법 없음 - dc App
117이 통피였구나. 그건 몰랐네
182.210님 저게 부기우 본심입니다. 그만 포기하시는게 나음
180 210님 님은 제 물음에는 대답을 하지 않고 계세요. 그리고 왜라는 질문을 더 많이 해경할수있는 이론이 더 좋은 이론이란건 부정할수도 없구요. 그래서 물리학자들이 공리에 대해서 철학하지 않는디고 제가 말하는 거구요
님은 먼저 자신의 지지하는 이론이 먼저 밝혀야 그다음에 대화가 가능하다는 걸 유념해주시길 바랍니다.
각자의 패를 오픈해야한다는 것이죠
진짜 빡통새끼가 따로 없네 ㅋㅋㅋㅋ 니가 기본도 안된 새끼라 지지하는 이론이 의미가 없다잖아 병신아 뭔 대화는 대화야 논문 읽어본 적은 있냐? - dc App
제 말은, 기존의 공리를 알지 못하면서 그 학문의 수준을 논하는 것을 어불성설이란 겁니다. 그리고, 제가 어떤 이론을 지지하든(지지라고 말하는 것은 조금 그렇지만) 물리학의 부분 이론에 대해서 논의하는 건 충분히 가능한 일 아닌가요.
그렇다면 부기우님의 이론이 공간에 boost 대칭성이 왜 있는 지 설명 가능하다면(물론 완전론이란 책에는 명시되어있지는 않았습니다만, 자꾸 그렇다고 하시니 그렇다고 가정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공간의 병진 이동 대칭성이 왜 성립하는지 설명할 수 있으시단 건가요? 두 종류의 변환은 상호적인 설명관계에 있기 때문에 그래야 할텐데요.
참고로 병진 이동 대칭성이란 이 모든 세상의 공간 좌표값만을 모두 동일한 벡터만큼 이동시킨다면, 그 좌표계에서도 같은 물리 방정식이 나온다, 라는 공간의 성질입니다. 그걸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하신다면, 빛의 절대 속도에 대한 논의가 단순히 불연속 좌표계로 해결된다는 것 또한 반증이 될 것만 같네요.
ㄴ운동량 보존을 설명하셨는데 부기우는 그걸 이해할 정도의 수준이 되지 못합니다. 중학교 수준의 물리(비하 하는게 아니라 정말 그 수준입니다)
조차 이해하지 못한 수준이 부기우 수준입니다. 저도 전공자 입니다. 선수는 선수를 알아본다고 물리 관련 전공자들 보면 보이잖아요
계속 어그로 좀 끌지 말고 닥치라고 이새끼는 일부러 그러냐? 그냥 냅두라고 뭔가 깨우쳐주고 싶으면 니 자식한테나 하든가 아님 논리정연하게 구체적인 예시나 비유를 가져와서 설명을 하든가 표현력이 부족한데 누가 니 말을 받아주냐 니 화법이 편협하고 지루한 데 누가 그걸 받아주냐고 부기우가 바보도 아니고 일리가 있으면 충분히 고려해보겠지 니 말이 형편없으니까 받아주기 싫다는 데 왜 사람 짜증나게 굴고 어그로 끌고 댕기냐? 그냥 니 할 일이나 쳐 해 한심한 놈아
표현력이 부족한 것은 제가 앞으로 어떻게 고쳐보겠습니다만, 정말 님이 서술하신대로 부기우님이 똑똑하시다면 비유나 예시 없이도 충분히 이해 가능하신 수준 아닐까요?
똑똑하다고 이해가 가능하다고? 코웃음 치는 소리 하고 앉았네. 미세한 차이에도 주목하지 못하니 편협하게 단정짓는 것이겠지 그래서 난 널 전공자라고 인정하지 않아. 우리 같은 재능 있는 물리학도들을 욕 먹이는 꼴이거든
미안하지만, 야심도 없이 앵무새 마냥 전파하러 다니고 물리학자들 발 닦아주는 재능 없는 물리학도들을 좋아하지 않아. 더 이상 상대하지 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