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물리학 전공한 박사학위자들도 엉터리 사이비가 즐비하고 자신은 그 말투를 흉내를 내었을뿐인데 왜 누구는 물리학으로 밥벌어먹고 자기는 집구석에서 한심한 취급 받으며 게임만 해야하는지 화낼수도 있다는 것은 이해한다.


그런데 부기우는 알아야 될것이 그래도 전공자 사이비들은 남들 눈치 봐가며 남들 자주하는 소리나 흉내내며 안전하게 사이비질 하고있는데 본인은 뭐가 안전한지 뭐가 남들이 잘하지않는 위험한 소리인지 멋도 모르고 주워들은 대가들의 이름과 이론의 이름을 모조리 들먹이며 한방에 인생역전하겠다는 하룻강아지 짓을 했다는 사실이다.

전공자 사이비들은 그런 과욕 안부리고 '물리학의 경계에서 종이장 한장만큼' 사이비질 하는 것으로 만족하거늘 전공자 사이비 만큼도 아는게 없는 초짜 사이비가 욕심만 과했던 것이지.

아.. 전공자 사이비가 어떤 놈들이냐고? 간단하게 가르쳐 줄께.. 부기우의 잘쓰는 표현.. '갈루아의 군론에 의하면'... 갈루아의 군론이 뭔지 실제언급 하는 것은 한번도 못봤는데 저 표현은 자주 등장하더군. 그게.. 전공자 사이비들이 잘쓰는 '뇌터의 정리에 따르면' 이라던가 '게이지 대칭에 따르면' 어쩌구 하는것과 동일한 어투란것이지. 그런것은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따르면' 이라고 말하는것과 비슷한데 (진짜 그렇게 말하는 사이비도 있긴하다. 수학하는데 물리하는 척하는 경우 그런놈 많다. 그런경우 아 사이비구나 하고 보면 된다.)  그냥 a^2+b^2=c^2이므로 하고 말하는게 정상이란 것이다.


사실 물리학계에서도 구체적인 합당한 표현 안쓰고 두루뭉실하면서 사람 이름은 꼭 주워삼키는 부기우식 표현 쓰는놈들 많지. 그냥 학위만 있는 부기우라고 보면 된다. 그것이 부기우가 억울한 점이긴 하지. 물리학계내에도 진짜보다는 사이비가 압도적인데 왜 자기는 안끼워주냐고. 왜 안끼워줄까? 뭐 그답은 물리학계내의 사이비들은 영업비밀이라 안해줄거고 사이비가 아니라면 안그래도 박멸하고싶은 사이비질을 가르쳐줄 이유가없고 결국 부기우는 영원히 모르겠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