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갤에서 매우 많이 실망스러운 점은 반박같지도 않은 반박을 하는 사람을 많이 본다는 겁니다.


뭐 사이비들이야 그렇다쳐도 정규교육을 잘 받았다고 자신하는 사람들이 그런 수준인걸 보면 매우 안타까워요.


그래서 오늘은 올바른 반박이 무엇인지 설명하려고 합니다. 잘 이해해보세요.


3단 논법의 경우 대전제와 소전제 그리고 결론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어떤 3단논법 형식의 주장에서의 대전제 소전제 결론까지 다 옳다면 그 주장은 반박될 수 없게 됩니다.


그럼 다음의 3단논법이 논리적인 구조인지 아닌지를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만일 수염이 있다면 남자이다. -대전제


그는 수염이 없다. -소전제


그러므로 그는 남자가 아니다. -결론


이 3단 논법은 틀린 대전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틀린 논증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경우는 형식적으로는 논리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왜일까요?


위와 같이 대전제가 틀렸다는게 너무 뻔한 경우도 있겠지만 불확실할 경우가 있을 수 있죠?


그래서 당신이 대전제나 소전제가 참인지 거짓인지를 판단할 수 없는 경우


형식적으로 옳을 경우 논리적으로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어떤 논리적 구조를 가진 설명을 반박하는 방법은 간단하게 두가지로 나누어지는 거죠.


대전제나 소전제가 틀렸음을 보이거나 그 결론이 틀렸음을 보이거나로 말이죠.


그럼 여기서 제 설명을 반박했다는 분들은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제 대전제가 반박을 당한적이 있나요?


그리고 그 대전제를 통한 결론인 질량이 상대적이란 제 결론이 반박당한적이 있나요?


또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의 속도가 절대속도인게 당연하다는 제 설명이 반박당한 적이 있나요?


물론 단 한번도 없었죠. 아 맞다! 하나 있긴 하네요.


어떤 분이 '질량이 무조건 절대적이어야한다'라고 어처구니 없는 반박을 하긴 했더라고요.


저도 물론 질량이 변화가 연속일때는 절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는 그 질량이 절대적이란 결론이 깨진다는 것이었죠.


단순하게 말해서 반박이란 것은 공리인 전제를 반박하거나 결론을 반박하거나 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반박은 변화가 연속이라는 것이 확실하다는 증거를 찾거나


변화가 불연속이더라도 질량이 절대적이다라는 결론을 내시면 제 주장은 반박이 됩니다.


또는 반박은 아니지만 제 설명보다 비교우위를 가지는 설명을 하시면 되고 말이죠.


그리고 관련해서 마이크 센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란 유튜브에 올라온 하버드 강의를 보면


교수가 학생들에게 어떤 주제에 대해서 각자의 의견을 말해보라고 하거나 토론도 시키거나 하는데


매우 좋은 반박들이 오가더군요(물론 허접한 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일반 양자역학의 수학적 이해


오일러는 서로 관계가 없을 것 같았던 삼각함수와 지수함수가 복소평면상에서 서로 동일하다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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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x}},=,cos x+isin x


저의 설명에서도 오일러의 공식에서 코사인값(실수값)은 질량에너지를 의미하고 사인값(허수값)은 공간에너지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질량과 공간은 왜 복소평면에서 같아지게 될까요? 또는 실수와 순허수를 계산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위의 4d 리플레이를 보면 정지된 순간에 포커스(기준)을 움직임으로써 물체가 가까워질수록 크게 보이고


멀어질수록 작게 보이게 됩니다. 이는 고사양 그래픽 게임의 최적화와도 관계가 있는데 마찬가지로 게임상의 시각정 정보를


멀리있는 것들은 소스로 잡아먹지 않게 데이터로만 보여주고 가까이있는 것들만 그래픽으로 보여줍니다.


결국 이미 현상적으로 제 설명은 자명하며 컴퓨터 프로그래밍적으로도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적으로도 이를 간단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광속보다 빠른 질량체는 존재할 수 없지만 광속보다 빠른 것이 있다고 가정될 경우 로렌츠 수축값이 허수값을 가지게 됩니다.


즉, 시간이 점점 느리게 가다가 광속이 되면 시간이 정지하고 광속을 초과하게 되면 시간이 거꾸로 가는게 아니라


허수시간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허수시간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을 위의 4d리플레이처럼 정지된 순간의 포커스(기준)의


변화로 해석한겁니다.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의 시간(기준)변화가 바로 허수시간이란 겁니다. 왜일까요?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듯이 중력의 크기도 우주의 각 지점마다 상대적입니다. 즉, 정지된 상태에서 기준을 바꾸게 되면


그 기준에 작용하는 중력이 다르게 된다는 겁니다. 따라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성립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허수시간의 기준의 변화도 변화이기 때문에 기준의 변화에 따라 무언가가 달라져야 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이 기준에 따라 달라지게 되고 에너지 보존이 지켜져야 하기 때문에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는 것이고 말이죠.


즉, 이렇게 간단하게 오일러의 공식으로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가 성립됩니다. 퍼센테이지로 질량과 공간의 비율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죠. 또 하나의 시간대는 그 4차원적 에너지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그 범위에서 가능한 모든 3차원의 확률적인 경우가 가능합니다.


즉, 하나의 시간대는 이를테면 모든 것이 공간화된 빅프리즈라는 상태도 가능하며 모든 것이 한점에 모인 상태도 가능하다는 것이죠.


쉽게 중력과 공간의 관계를 떠올리려면 빅프리즈 상태에서 에너지 보존이 지켜진다고 가정할 때 질량이 늘어나게 되면 공간이 줄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질량이 중력으로 작용하는 것이 상상이 될 것이구요.


사실 저는 자명론을 쓸 때 말그대로 변화가 불연속이면 질량이 상대적인게 너무나 자명해서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오일러의 공식을 발견하고는 진짜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고 봤기 때문에 질량의 상대성을 설명해야한다는 게 너무나


귀찮아서 짜증이 났습니다. 그런데 이곳의 인간들은 도대체 생각이란 걸 할 수 있는 사람 새끼들이 맞는지 계속해서 제 이론의


수학적 공식이 없다고 합니다. 제 설명은 초등학생도 아니 사고력만 있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저는 수학적으로도 설명했고 이미 최적화란 개념으로 컴퓨터 게임에서도 쓰이고 있다는 것까지도 설명했고


왜 오일러의 공식인지도 대칭론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이미 제가 자명론을 쓰기전부터 있던 것 들이라 제가 따로 생각할 필요도 없었다는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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